![[독점할인] [더트리퍼] 스톤헨지 & 코츠월드 & 옥스포드 16인승 차량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5/01/02/17357948784427.jpg?s=656x372&t=outside)



24시간 내 확정
9시간 이용
1명
미팅 포인트 집결
바우처 인쇄 혹은 모바일 바우처
지정일사용
취소가능
한국어 제공♥️와그 x 런던소풍 얼리버드 특가 내용 : 투어일 기준 한 달 전 예약 시 1만원 할인 - 이벤트 대상자가 아닌 경우 자동 취소됩니다.

영국 전문, 런던 중심 소풍 같은 투어
5.0
가이드
여행코스
가성비




전승*
베스트천륜경 가이드님과 투어 진행했습니다. 흐린 날씨였지만 사진을 너무 잘찍으셔서 인생샷 많이 남겼습니다. 하루에 런던을 둘러보고 싶으신 분들 강추합니다. 특히 사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이 투어 최고에요.


핵심 장소를 콕! 콕!
하루 동안 즐기는 런던 시내 워킹 투어
런던의 매력을 누구나 두 배 더! 느낄 수 있는 투어를 소개해요. 항상 새로움을 선사하는 도시, 하루 만에 런던 시내의 핵심 장소를 돌아볼 수 있는 투어에요.
런던은 런던만의 고유한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에요. 런던이 유럽에서, 또 세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진 아름다운 도시인지 이해할 기회가 될 거예요.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또 먹을 것도 많은 런던 시내를 하루 만에 즐겨보아요!
투어 중간중간 런던소풍의 전문 가이드가 코벤트가든 맛집 골목의 다양한 레스토랑도 소개해드리기 때문에 자유롭게 선택해 즐겨보세요.

하루만에 돌아보는
런던 시내 핵심 워킹 투어
황금 같은 루트로 런던의 랜드마크를 하루 만에 정복해 보세요! 매력적인 도시 런던의 보석 같은 명소에서 특별한 추억을 가득 만들어가세요.
걷기만 해도 이국인 광경이 펼쳐지는 런던은 우리에게 늘 새로움을 선물해 줘요. 이미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즐길 거리나 볼거리 외에도 런던은 정말 높은 매력을 갖고 있는 도시에요.
함께 투어하면서, 런던 시내 곳곳에 위치한 명소들을 방문하고 영국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기존에는 몰랐던 런던의 새로운 매력에 푹 빠지실 거예요. 하루 동안 아름다운 런던을 즐길 준비 되셨나요?
투어 추천 포인트

1️⃣ 효율적이고 알찬 투어 루트
9시간 풀코스로 런던을 알차게 즐겨보세요. 하루 동안 효율적인 루트로 런던 시내의 핵심 장소를 전부 돌아보며 즐길 수 있어요.
2️⃣ 베테랑 가이드와 함께
풍부한 경험의 재치 있는 가이드와 함께하며,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영국의 역사와 다양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영국의 매력을 배워가요! 맛집 정보와 여행 꿀팁까지 전부 알아가세요.
3️⃣ 인생사진
여행지에서 사진 촬영이 빠지면 안되겠죠? 걱정 마세요! 가이드님이 베스트 포토 스팟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멋진 인생샷을 잔뜩 찍어드릴게요.
미리 만나보는 투어 루트

✔ 오전 워킹 (08:00–10:30)
빅 벤(엘리자베스 타워) → 런던아이(외관) → 국회의사당 → 웨스트민스터 사원(외관) → 국회의사당 스퀘어 (빨간전화부스 포토) → 총리관저(다우닝 St. 외부) → 호스 가즈 연병장 → 세인트 제임스 파크 (버킹엄 궁전 뷰) → 트라팔가 광장(내셔널 갤러리 외관) → 레스터 스퀘어 (차이나타운·레고·M&M) → 피카딜리→ 그린파크 → 버킹엄궁전
⛧ 점심 & 휴식 (10:30–13:30 · 코벤트 가든)
가이드의 맛집 골목 픽으로 레스토랑·펍·델리 소개
✔ 오후 워킹 (13:30–17:00)
세인트 폴 대성당 → 밀레니엄 브리지 → 테이트 모던→ 셰익스피어 글로브 → 앵커펍 → 런던 던전(고문박물관) → 골든하인드호 → 버로우 마켓 → 서더크 대성당 → 런던 브리지 → HMS 벨파스트 → 타워브리지 → 런던탑 & 세인트 캐서린 독스
엔딩: 타워브리지 최고의 뷰포인트에서 인생샷 촬영 후 마무리
🕰️ 빅 벤 & 국회의사당
영국 민주주의의 중심이자 가장 아름다운 고딕 양식 건축물입니다.
템스강변에 우뚝 선 시계탑과 웅장한 건물은 낮에도, 조명이 켜지는 밤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정시마다 울려 퍼지는 빅 벤의 종소리는 런던의 시간을 알리는 상징적인 소리입니다. 역사, 정치, 예술이 한데 어우러진 런던의 대표적인 필수 방문지입니다.
🎡 런던아이
템스강 남쪽에 자리한 거대한 대관람차입니다.
높이 135m의 캡슐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빅벤, 국회의사당, 세인트 폴 대성당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낮에는 활기찬 도시 전경을, 밤에는 반짝이는 런던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잊지 못할 낭만적인 순간을 선사하는 런던의 대표 명소입니다.
🏛️ 웨스트민스터 사원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런던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대관식, 결혼식, 왕실 장례식 등 영국의 중요한 순간들이 이곳에서 거행되어 왔습니다. 화려한 고딕 양식의 건축미와 정교한 스테인드글라스가 방문객을 압도합니다. 셰익스피어, 뉴턴 등 위대한 인물들의 묘소가 있는 이곳은 영국 역사와 문화의 심장부라 할 수 있습니다.
🦁 트라팔가 광장
영국 해군의 승리를 기념해 조성된 역사적 광장입니다.
광장 한가운데 우뚝 선 넬슨 제독 동상과 네 마리의 청동 사자는 런던의 상징적인 풍경을 이룹니다. 주변에는 내셔널 갤러리와 거리 공연, 분수대 등이 어우러져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문화와 예술, 역사의 중심지인 이곳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런던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 소호 & 레스터 스퀘어
소호(Soho) 는 트렌디한 바, 레스토랑, 뮤지컬 극장이 즐비한 활기찬 거리입니다.
음악과 예술, 패션이 어우러진 자유로운 분위기로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핫플레이스입니다. 인근의 레스터 스퀘어(Leicester Square) 는 런던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영화 시사회와 거리 공연이 자주 열립니다. 소호의 열정과 레스터 스퀘어의 화려함이 만나는 이곳은 런던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명소입니다.
🌿 세인트 제임스 파크
버킹엄궁 앞에 펼쳐진 세인트 제임스 파크(St. James’s Park) 는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왕립 공원으로, 도심 속 휴식의 오아시스입니다.
잔잔한 호수와 다채로운 꽃밭, 그리고 펠리컨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버킹엄궁, 런던아이, 빅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역사, 아름다운 조경이 어우러진 세인트 제임스 파크는 런던 여행의 힐링 포인트입니다.
런던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다리로, 빅토리아 시대의 고딕 양식이 돋보이는 랜드마크입니다.
다리 위 전망길(워크웨이)에서는 템스강과 런던 시내가 한눈에 펼쳐져요.
밤에는 조명이 켜져 더욱 아름답고, 런던 인생샷 필수 포토스팟으로 인기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미팅포인트 :
웨스트민스터역 4번출구, 카페네로 앞

미팅시간 :
오전 8시 00분
* 미팅 시간 10분 전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Westminister Underground Station, Bridge St, London SW1A 2JR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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