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내 확정
9시간 이용
1명
미팅 포인트 집결
모바일 바우처 사용
지정일사용
취소가능
한국어 제공,영어 제공
한국/일본 거점, 디테일이 살아있는 글로벌 투어
1년 중 오직 봄에만 만날 수 있는 벚꽃 시즌 한정, 후쿠오카 출발 구마모토 당일 벚꽃 여행
이번 투어는 하카타와 텐진 중 원하는 장소에서 픽업을 선택할 수 있어서 출발부터 편하고, 구마모토의 대표 벚꽃 명소만 쏙쏙 골라 하루에 알차게 담아내는 코스예요. 설레는 마음으로 텐진역 픽업을 마치고 구마모토로 달려가면, 가장 먼저 벚꽃이 파도처럼 펼쳐지는 기쿠치 공원에서 봄의 절정을 맞이해요. 약 3,000그루의 벚나무가 만들어내는 분홍빛 터널을 걷다 보면, 어디를 찍어도 인생 사진이 자연스럽게 남고, 시즌에 맞춰 들어서는 노점 간식까지 더해져 벚꽃 아래 소소한 피크닉 감성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다음으로 향하는 곳은 구마모토의 상징, 구마모토성이에요. 400년이 넘는 역사 위로 봄이 내려앉듯 벚꽃이 만개하는 순간, 웅장한 성벽과 흐드러진 벚꽃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정말 압도적이에요. 성 주변을 산책하며 장관을 감상한 뒤에는 바로 옆 조사이엔에서 맛집과 체험을 즐길 시간도 충분히 드려요. 눈이 즐겁고, 입도 즐거운 구마모토다운 봄날을 느껴보세요.
여행의 마지막은 일본 정원의 아름다움이 고요하게 빛나는 스이젠지 조주엔이에요. 잔잔한 연못과 아기자기한 언덕이 어우러져 산책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이라, 벚꽃 시즌이 아니어도 사랑받는 명소예요. 특히 정원 입구 쪽 코킨덴쥬노마에서는 말차와 디저트로 잠깐 쉬어가며, 다실 안에서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는 정원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추천해요. 하루 종일 벚꽃을 담아낸 마음이 여기서 한 번 더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요.
정원 산책까지 마치면 다시 후쿠오카로 돌아와요. 하차는 출발지와 같은 장소는 물론, 원하면 후쿠오카의 벚꽃 명소 마이즈루 공원 근처에서도 가능해요. 벚꽃 축제와 저녁 라이트업으로 유명한 곳이라, 투어의 마지막을 밤 벚꽃의 반짝임으로 이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려요.







미팅 포인트 :
1. 후쿠오카 오리엔탈 호텔 로손 앞 / 오전 7시 50분 출발
4-23 Hakataekichuogai, Hakata Ward, Fukuoka, 812-0012,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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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후쿠오카 중앙우체국 앞 (텐진역 동쪽 1b 출구 근처) / 오전 8시 10분 출발
4 Chome-3-1 Tenjin, Chuo Ward, Fukuoka, 810-8799,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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