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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제공이 전시는 19세기 영국 풍경화를 대표하는 두 거장, J.M.W. 터너와 존 컨스터블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해요.
빛과 색채로 자연의 변화와 감정을 표현한 터너와, 영국 전원의 풍경을 사실적이면서도 서정적으로 담아낸 컨스터블의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어요. 두 작가는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과 표현 방식이 뚜렷하게 달라, 작품을 나란히 볼수록 각자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져요. 풍경화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정과 사상을 담아내는 예술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예요.

영국 풍경의 두 거장,
터너와 컨스터블
1775년에 태어난 터너와 1776년에 태어난 컨스터블은 풍경화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와 세상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했어요.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예술적 스타일로 경쟁 관계를 이루었어요. 터너는 강렬한 색채의 일몰과 여행에서 얻은 인상적인 장면들을 주로 그렸고, 컨스터블은 익숙한 고향의 풍경을 중심으로 자연을 보다 사실적으로 담아내는 데 집중했어요. 이처럼 상반된 접근 방식은 당시 ‘불과 물의 대결’로 비유되며 큰 주목을 받았어요.
이번 전시는 두 화가가 활동하던 시대처럼 작품을 나란히 배치해 그 차이와 개성을 직접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영국 미술사 분야의 전문가인 에이미 코넌과 니콜 코크레인이 큐레이션한 전시예요.
두 위대한 풍경화가의 예술 세계를 나란히 비교해보세요

거친 조지아 시대 런던에서 성장한 터너는 소박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미술계의 주목을 받는 젊은 스타로 떠올라요. 반면 서퍽 지역의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컨스터블 역시 화가로서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고자 했지만, 명성을 얻기까지는 더 길고 험난한 시간을 거쳐야 했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두 사람은 풍경화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어져 있었어요. 서로 다른 방식이지만 모두 대담한 접근으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며, 이들은 경쟁이 치열한 풍경화의 세계에서 자연스럽게 라이벌 구도를 이루게 돼요. 터너는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불타는 듯한 일몰과 숭고한 장면들을 그렸고, 컨스터블은 몇몇 각별한 장소를 반복적으로 그리며 자연을 신선하고 진실하게 담아내고자 했어요.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종이 작품을 포함해 170점이 넘는 주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하이라이트로는 100년 넘게 영국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터너의 〈국회의사당 화재〉(1835)와, 컨스터블의 가장 위대한 성취 중 하나로 꼽히는 〈화이트 호스〉(1819)가 포함돼요.
주소 :
테이트 브리튼
Millbank, London SW1P 4RG 영국
Google Maps에서 열기
운영 시간 :
매일 오전 10:00 - 오후 6:00
※ 예약 시간 15분 전에 도착해 주세요.
※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릴랙스드 아워로 운영돼요. (관람 인원 제한/조용한 분위기 유지)
※ 2026년 2월 15일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은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해요.
※ 자세한 사항은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Millbank, London SW1P 4RG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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