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내 확정
5시간 이용
1명
호텔 픽업
모바일 바우처 사용
지정일사용
취소가능
한국어 제공
자유여행 전문, 현지 즉각 지원 투어

시간을 되돌리는 고요한 여정,
아유타야 단독 투어
방콕의 화려한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 붉은 벽돌 사이로 흐르는 고대 왕국의 숨결을 찾아 떠나보세요. '아유타야 단독 투어'는 오직 우리 일행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이동 수단과 한국어 가이드의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품격 있는 여정입니다.
타인의 속도에 맞출 필요 없이,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충분히 사색하고 사진에 담으며 진정한 여행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백 년의 세월을 견뎌온 불상과 탑들이 건네는 위로, 그리고 그 속에 담긴 태국의 찬란했던 옛 영화를 직접 마주해 보세요. 투어의 끝에는 공항 샌딩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어, 여행의 마지막 페이지를 가장 아름답고 편안하게 장식할 수 있습니다.
보리수 뿌리가 품은 신비, 왓 마하탓

아유타야를 상징하는 가장 경이로운 풍경을 만납니다. 거대한 보리수 뿌리가 마치 보호하듯 불상의 머리를 감싸 안은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경외감을 느끼게 합니다. 웅장했던 왕실 사원의 흔적을 따라 걷다 보면, 시간이 멈춘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에 매료될 것입니다.
하늘을 향해 솟은 승리의 탑, 왓 야이 차이 몽콜

72m 높이의 거대한 황금빛 불탑이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합니다. 과거 왕실의 승리와 번영을 기원하며 세워진 이곳은 사원을 빼곡히 에워싼 불상들의 장엄한 미소가 인상적입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 탑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아유타야의 전경은 가슴 벅찬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세 개의 달빛을 닮은 하얀 탑, 왓 프라시산펫

아유타야 왕조의 권위를 상징하는 세 개의 웅장한 백색 탑이 나란히 서 있는 곳입니다. 붉은 벽돌 담장과 대비되는 하얀 탑의 우아한 곡선은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 없게 만들죠. 해 질 녘, 고즈넉한 사원 터를 천천히 산책하며 과거 태국인들이 누렸을 찬란한 불교 예술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오직 우리만을 위해 멈춰선 시간 속에서, 아유타야의 붉은 노을을 품고 여행의 마지막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미팅 포인트 :
호텔 로비에서 기사님과 미팅
*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시고, 로비가 여러군데인 호텔의 경우 메인 로비에서 기다려주세요.
미팅 시간 :
오전투어 : 오전 08:00
오후투어 : 오후 13:00
* 정확한 미팅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안내드려요.
* 미팅 시간 10분 전에 미리 대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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