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사용가능
시드니 출발! 블루마운틴 일일 투어 - 지그재그 철도 & 시닉월드 & 쓰리시스터스
₩ 203,290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쓰리 시스터스와
시닉 월드를 한 번에 만나요
시드니 CBD 호텔에서 픽업 후 블루마운틴으로 이동해요. 먼저 에코 포인트(Echo Point)에서 블루마운틴을 대표하는 쓰리 시스터스와 광활한 제이미슨 밸리를 감상하고, 가이드에게 지역의 자연과 원주민 문화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후 시닉 월드(Scenic World)로 이동해 무제한 디스커버리 패스로 시닉 레일웨이, 시닉 케이블웨이, 시닉 스카이웨이를 이용해요. 열대우림과 제이미슨 밸리, 카툼바 폭포와 사암 절벽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하고 열대우림 산책로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케이힐 전망대와 르라까지 둘러봐요


다음으로 케이힐 전망대(Cahill's Lookout)를 방문해 메갈롱 밸리가 펼쳐지는 또 다른 블루마운틴의 풍경을 감상해요. 에코 포인트와는 다른 방향의 탁 트인 전망을 만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산악 마을 르라(Leura)에서 자유시간을 보내요. 현지 카페에서 점심을 즐기거나 부티크 숍을 둘러본 뒤 시드니로 돌아와 센트럴역 또는 푸라마 달링 하버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미팅 포인트:
시드니 CBD 호텔 픽업
미팅시간 :
오전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