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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골든 서클과 블루라군을
하루에 만나요
레이캬비크에서 편안한 미니버스를 타고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골든 서클과 블루라군을 하루 동안 여행해요. 싱벨리르 국립공원과 게이시르, 굴포스 폭포를 차례로 둘러보고 케리드 화산 분화구까지 방문해요.
하루의 마지막에는 블루라군에서 따뜻한 지열수에 몸을 담그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 자연 관광과 휴식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잘 어울려요.
싱벨리르와 게이시르에서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만나요

먼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싱벨리르 국립공원을 방문해요.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갈라지는 지질학적 경관과 함께 930년 아이슬란드 의회 알싱이 시작된 역사적인 장소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이어 게이시르 지열 지대로 이동해 뜨거운 온천과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독특한 풍경을 감상해요. 현재 활발하게 분출하는 스트로쿠르 간헐천이 뜨거운 물을 높이 뿜어 올리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어요.
굴포스 폭포와 케리드 분화구를 감상해요

골든 서클의 하이라이트인 굴포스에서는 거대한 물줄기가 협곡 아래로 떨어지는 장관을 만나보세요. 계절에 따라 주변 풍경이 달라져 아이슬란드 특유의 웅장한 자연을 느낄 수 있어요.
이후 붉은 화산암과 푸른 분화구 호수가 대비를 이루는 케리드 화산 분화구를 방문해요. 골든 서클의 다른 명소와는 또 다른 화산 지형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블루라군에서 하루를 마무리해요

관광을 마친 후에는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지열 스파인 블루라군으로 이동해요. 따뜻한 지열수에 몸을 담그고 여행 중 쌓인 피로를 풀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겨보세요.
블루라군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리카 머드 마스크도 이용할 수 있어요. 스파를 충분히 즐긴 후 차량을 타고 다시 레이캬비크로 돌아와요.
주소 :
레이캬비크 호텔 픽업
미팅시간 :
오전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