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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레이캬비크에서 출발해 '리틀 아이슬란드'라고 불리는 서부의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예요. 바다 위로 솟은 키르큐펠 산과 폭포, 검은 자갈 해변 듀팔론산뒤르, 절벽이 아름다운 어촌 마을 아르나르스타피를 차례로 만나요. 영어 운전사 겸 가이드가 아이슬란드의 사가와 전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부디르 검은 교회와 바다표범이 쉬어 가는 이트리 퉁가 해변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레이캬비크에서 출발해
'리틀 아이슬란드' 스나이펠스네스를 만나요
레이캬비크 시내 호텔이나 정류장에서 픽업해 아이슬란드 서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약 12시간 소그룹 투어예요. 이끼로 덮인 용암 지대와 높은 산, 검은 모래 해변이 이어지는 풍경 덕분에 '리틀 아이슬란드'라고 불리는 지역이에요.
영어 운전사 겸 가이드가 함께하며 아이슬란드의 사가와 전설, 역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에는 보르가르네스에 들러 쉬어 가고, 이곳에서 아이슬란드 현지 핫도그를 맛볼 수 있어요.
키르큐펠 산과 폭포 앞에서 사진을 남겨요

바다에서 날카롭게 솟아오른 키르큐펠 산은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풍경 중 하나예요. 근처 폭포와 함께 사진을 찍기 좋은 곳으로, 약 20분 동안 머물러요.
검은 해변 듀팔론산뒤르와 어촌 아르나르스타피를 걸어요

듀팔론산뒤르(Djúpalónssandur)에서는 검은 자갈 해안을 따라 걸으며 오래된 난파선의 잔해를 보고, 아이슬란드 해안의 옛이야기를 들어요. 이어서 거친 바다 절벽과 자연이 만든 석교로 유명한 어촌 마을 아르나르스타피에서 약 50분 동안 자유 시간을 보내요.
검은 교회와 바다표범 해변을 둘러봐요

19세기에 지어진 부디르 검은 교회와 잉얄드스홀 붉은 교회를 사진에 담고, 이트리 퉁가 해변에서 해안에 쉬고 있는 바다표범을 찾아봐요. 돌아오는 길에는 바이킹 전설이 얽힌 베르세르키아라운 용암 지대를 지나 레이캬비크로 돌아와요.
※ 바다표범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일광이 짧은 12월과 1월에는 이트리 퉁가를 방문하지 않아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레이캬비크 호텔 픽업
레이캬비크 시내 호텔·버스 정류장 22곳 중 선택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어가 끝나면 레이캬비크 시내 지정 하차 장소에서 내려요.
레이캬비크 시내 호텔 픽업 (호텔·버스 정류장 22곳 중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