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베를린에서 출발해 작센하우젠 강제수용소 기념관과 역사 도시 포츠담을 하루에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예요. 기념관 가이드와 함께 옛 수용소를 걸으며 제2차 세계대전의 아픈 역사를 배우고, 포츠담에서는 왕실의 궁전과 정원을 거닐며 자유 시간도 가져요. 돌아오는 길에는 글리니케 다리와 체크포인트 브라보를 지나고, 브란덴부르크 문 등 베를린 명소를 버스로 둘러보는 시티 투어까지 이어져요. 투어 차량으로 이동하고 기념관 입장료도 포함되어 있어요.

베를린에서 출발해 작센하우젠과
포츠담을 하루에 둘러봐요
베를린 미테의 넵튠 분수(Neptunbrunnen)에서 가이드를 만나 버스를 타고 출발해요. 약 9시간 30분 동안 작센하우젠 기념관 가이드 투어, 포츠담 가이드 워킹 투어와 자유 시간, 베를린 시내 파노라마 버스 투어가 차례로 이어져요.
이동은 투어 차량으로 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갈아탈 필요 없이 베를린 근교의 두 명소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요. 가이드 투어는 영어와 스페인어로 진행돼요.
작센하우젠 기념관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마주해요

버스로 약 1시간 이동해 작센하우젠 기념관에 도착하면 기념관 가이드와 함께 옛 강제수용소 안으로 들어가요. 약 2시간 15분 동안 이곳에서 벌어진 잔학 행위와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수용소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수용소 안의 업무가 어떻게 나뉘었는지 알아봐요. 기념관 입장료는 포함되어 있어요.
왕실의 도시 포츠담에서 궁전과 정원을 거닐어요

다시 버스로 약 1시간 이동해 포츠담에 도착해요. 옛 슬라브 마을이 어떻게 왕실의 거주지로 바뀌었는지 이야기를 들으며, 왕족과 신하들이 머물고 산책했던 궁전과 정원 주변을 약 1시간 동안 가이드와 함께 걸어요. 이어지는 약 1시간 45분의 자유 시간에는 포츠담 곳곳을 직접 둘러볼 수 있어요.
글리니케 다리를 건너 베를린 명소를 버스로 돌아봐요

베를린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냉전 시기 수감자 교환 장소로 쓰였고 영화 〈스파이 브릿지(Bridge of Spies)〉에 등장한 글리니케 다리를 건너요. 도시가 분단되었던 시절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을 잇던 주요 국경 검문소 중 하나인 체크포인트 브라보도 지나며 냉전이 베를린에 남긴 흔적을 느껴요.
베를린 시내에 들어서면 약 25분 동안 파노라마 버스 투어로 독일 연방의회 의사당(Reichstag), 브란덴부르크 문, 홀로코스트 추모관 등 주요 랜드마크를 지나요. 투어는 출발지인 넵튠 분수에서 끝나요.
※ 베를린 시내 명소는 버스로 지나가며 둘러보는 일정이에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넵튠 분수 (Neptunbrunnen)
Neptunbrunnen, 10178 Berlin, Germany
미팅 포인트 안내:
가이드가 넵튠 분수 옆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가이드는 Buendía 인증서를 착용하고 있어요. 투어는 같은 장소에서 끝나요.
Neptunbrunnen, 10178 Berlin, Germ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