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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베를린 중심부의 대표 명소를 현지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도시의 역사를 한 번에 만나는 약 3시간 워킹 투어예요. 브란덴부르크 문과 독일 국회의사당, 베를린 장벽, 체크포인트 찰리를 둘러보며 분단과 냉전의 이야기를 들어요. 히틀러 벙커 터와 홀로코스트 기념관, 나치 분서 현장인 베벨 광장까지 찾아가 베를린의 어두운 과거도 함께 짚어요. 역사가와 현지 전문가 가이드가 숨겨진 디테일과 현지 이야기를 곁들여 설명해 줘 명소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베를린의 대표 명소를 걸으며
도시의 역사를 한 번에 만나요
현지 전문가와 역사가 가이드가 이끄는 약 3시간 워킹 투어예요.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 앞에서 출발해 박물관 섬, 베벨 광장, 잔다르멘마르크트, 체크포인트 찰리, 베를린 장벽, 히틀러 벙커 터, 홀로코스트 기념관, 독일 국회의사당, 브란덴부르크 문을 차례로 걸어서 둘러보고 파리저 광장에서 마쳐요.
편안한 산책 속도로 이동하며 주요 장소마다 사진 찍을 시간이 있어요. 가이드가 제국과 독재, 분단, 민주주의로 이어진 베를린의 역사를 숨겨진 디테일과 현지 이야기를 곁들여 생생하게 설명해 줘요.
브란덴부르크 문과 독일 국회의사당을 둘러봐요

한때 분단된 도시의 상징이었던 브란덴부르크 문 아래에 서 보고, 제국과 독재, 분단, 민주주의의 시대를 모두 지켜본 독일 국회의사당(Reichstag)을 바라봐요. 박물관 섬과 잔다르멘마르크트 등 베를린 중심부의 명소도 함께 지나며 도시의 모습을 살펴봐요.
베를린 장벽과 체크포인트 찰리에서
냉전 이야기를 들어요

베를린 장벽의 옛 「죽음의 구역」을 따라 걸으며 원래 남아 있는 장벽 구간을 직접 보고, 대담한 탈출과 냉전 시대 스파이, 철의 장막이 무너진 이야기를 들어요. 이어서 냉전 시기 가장 유명한 국경 검문소였던 체크포인트 찰리를 찾아가요.
나치 시대의 흔적을 따라
베를린의 어두운 과거를 돌아봐요

히틀러 벙커가 있던 자리와 홀로코스트 기념관(유럽 학살 유대인 추모비), 게슈타포와 SS 본부가 있던 테러의 지형학 일대를 둘러보며 베를린의 어두운 역사를 짚어요. 1933년 나치의 분서가 일어난 베벨 광장에도 서 보며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요.
※ 투어는 날씨와 관계없이 매일 진행돼요.
※ 방문 순서와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 눈물의 궁전(Tränenpalast) 옆 광장
Reichstagufer 17, 10117 Berlin
미팅 포인트 안내:
프리드리히슈트라세 기차역 밖, 눈물의 궁전(Tränenpalast) 옆 광장에서 만나요. 노란색 우산을 든 가이드를 찾으면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옵션에 따라 출발·픽업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바우처를 꼭 확인해 주세요. 투어는 파리저 광장(Pariser Platz)에서 끝나요.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 눈물의 궁전(Tränenpalast) 옆 광장, Reichstagufer 17, 10117 Ber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