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윤투어] 파리 출발: 노르망디 옹플뢰르 & 에트르타 & 루앙 프리미엄 일일 투어 (최대 8인)](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6/02/13/17709678855611.jpg?s=656x372&t=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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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파리에서 VIP 관광버스를 타고 노르망디 해안의 에트르타와 항구 마을 옹플뢰르를 하루에 둘러보는 일일 투어예요. 에트르타에서는 하얀 석회암 절벽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걷고, 파노라마 전망이 펼쳐지는 에트르타 정원을 둘러볼 수 있어요. 옹플뢰르에서는 클로드 모네와 외젠 부댕에게 영감을 준 구항과 16~18세기 전통 가옥이 늘어선 거리를 거닐어요. 두 곳 모두 약 3시간씩 자유 시간이 주어져 원하는 속도로 여행할 수 있어요.

오전 7시 30분 파리 개선문 근처(1 Avenue de Wagram)에서 기사님을 만나 VIP 관광버스에 타요. 드림 시티 버스 투어(Dream City Bus Tours)의 운전기사가 하루 종일 함께하며 에트르타와 옹플뢰르 두 곳으로 안내해요. 파리에서 에트르타까지는 버스로 약 2시간 30분 걸려요.

에트르타에서는 약 3시간 동안 자유 시간을 보내요. 하얀 석회암 절벽이 이어지는 해변을 따라 산책하고, 파노라마 전망과 예술적인 조경을 즐길 수 있는 에트르타 정원을 둘러볼 수 있어요.
작가 모리스 르블랑이 살았던 집 클로 뤼팽(Clos Lupin), 비행사 샤를 눙제세르와 프랑수아 콜리를 기리는 기념물 「하얀 새(L'Oiseau Blanc)」도 볼 수 있어요. 해변 카페에서 쉬거나 현지 음식을 맛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도 좋아요.

오후에는 버스로 약 1시간 이동해 노르망디 다리를 지나 항구 마을 옹플뢰르에 도착해요. 약 3시간의 자유 시간 동안 16~18세기에 지어진 전통 가옥이 늘어선 구항을 둘러봐요. 클로드 모네와 외젠 부댕 같은 화가들에게 영감을 준 곳이에요.

왕의 부관이 살던 옛 관저 뤼트낭스(Lieutenance), 15세기 조선공들이 지은 목조 건축물인 생트카트린 성당의 종탑, 옹플뢰르 중심부의 정원 「다시 발견된 정원」 등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저녁에 버스를 타고 파리로 돌아오며, 도착 예정 시각은 저녁 8시예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식사와 관광지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개선문 인근 30번 버스 정류장 (CDG 에투알 역)
1 Avenue de Wagram, 75017 Paris, France
미팅 포인트 안내:
지하철 샤를 드골-에투알역(1·2·6호선, RER A) 4번 출구(Avenue Wagram)로 나와 오른쪽으로 돌아요. 개선문을 둘러싼 로터리를 따라 걸으면 30번 버스 정류장이 보이고, 그곳에 투어 버스가 기다리고 있어요.
1 Avenue de Wagram, 75017 Paris,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