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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라스베가스에서 미니버스를 타고 그랜드캐년 웨스턴 랜치로 떠나, 랜치 전용 헬리포트에서 그랜드캐년 웨스트 림 위아래를 25분간 비행하는 하루 투어예요. 헬기는 림에서 457m 아래까지 내려가 콜로라도강을 따라 날며 붉은색과 금색으로 물든 절벽과 봉우리를 보여 줘요. 가는 길에는 바이패스 브리지에서 후버 댐을 내려다보고 조슈아 트리 숲에도 들러 사진을 찍어요. 랜치에서는 카우보이 웨스턴 스타일 점심이 포함되고, 최대 12명이 함께하는 소규모 투어로 라스베가스 호텔 픽업과 샌딩까지 해 줘요.

라스베가스에서 미니버스로 출발해
랜치와 그랜드캐년 헬기를 즐겨요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픽업해 그랜드캐년 웨스턴 랜치까지 가이드와 함께 다녀오는 하루 일정이에요. 편안한 차량이나 고급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미니버스로 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남동쪽으로 이동하고, 가이드가 영어로 가는 길의 풍경과 명소를 설명해 줘요. 최대 12명이 함께하는 소규모 투어예요.
후버 댐과 조슈아 트리 숲에서 사진을 찍어요

출발해서 약 45분 뒤 마이크 오캘러핸-팻 틸먼 기념교(후버 댐 바이패스 브리지)에 잠시 들러 후버 댐과 콜로라도강을 내려다봐요. 포티피케이션 힐과 미드호 등 주변 사막 풍경도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
이어서 우뚝 솟은 조슈아 트리가 모여 있는 숲을 지나고, 그랜드 워시 절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져요.
웨스턴 랜치에서 헬기를 타고 림 아래로 내려가요

165에이커 규모의 그랜드캐년 웨스턴 랜치에 도착해 안전 브리핑을 받은 뒤, 랜치 전용 헬리포트에서 25분간 헬기 비행을 해요. 스피릿 마운틴과 그랜드 워시 절벽 위를 지나 림에서 457m 아래로 내려가고, 콜로라도강을 따라 24km 넘게 날며 붉은색·금색·주황색으로 물든 봉우리와 절벽을 감상해요.
모든 좌석이 앞을 향한 계단식 배치에 큰 창문이 있어 180도 파노라마를 볼 수 있고, 조종사가 비행 내내 협곡의 자연과 역사를 설명해 줘요.
랜치에서 카우보이 스타일 점심을 먹고 돌아와요

헬기가 랜치로 돌아오면 랜치 하우스에서 투어에 포함된 카우보이 웨스턴 스타일 점심을 먹고 자유 시간을 보내요. 원하면 현장에서 승마, 마차 투어, 버팔로 사파리, 서부 스타일 사격장 같은 추가 액티비티를 따로 신청할 수 있어요.
일정을 마치면 미니버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돌아와 오후 4시쯤 도착해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랜치 추가 액티비티는 투어 요금에 포함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라스베가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라스베가스 스트립과 다운타운의 호텔 71곳에서 픽업할 수 있어요.
라스베가스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