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어스뉴욕] 정치와 문화의 도시 워싱턴 D.C.와 조지타운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5/04/07/17439942271512.jpg?s=656x372&t=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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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워싱턴 D.C.보다 오래된 동네 조지타운을 현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걸어서 둘러봐요. C&O 운하에서 출발해 자갈길과 18~19세기 주택, 올드 스톤 하우스를 지나며 이 지역에 얽힌 실제 이야기를 들어요. 케네디 부부가 살았던 동네 이야기부터 이민자와 블랙 조지타운 커뮤니티, 사회적 관습에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뤄요. 조지타운의 역사에 관한 책을 펴낸 공인 가이드가 진행하고, 투어는 조지타운 대학교 캠퍼스에서 마무리돼요.

C&O 운하에서 출발해
조지타운의 300년 역사를 걸어요
체서피크 앤 오하이오(C&O) 운하 3번 수문 근처의 역사 공원에서 투어가 시작돼요. 공인 전문 가이드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조지타운 역사 지구를 걸으며, 워싱턴 D.C.가 수도가 되기 전부터 이어진 이 동네의 역사를 들어요. 운하는 과거 이 지역의 산업 지대를 지나던 수로라서, 조지타운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이해하는 출발점이 돼요.
올드 스톤 하우스와 자갈길의 역사적 주택을 만나요

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용 건물이자 지금은 국립공원으로 관리되는 올드 스톤 하우스를 들르고, M 스트리트를 따라 걸어요. 그늘진 골목과 자갈길을 지나며 18~19세기 주택과 빅토리아 양식 건물, 역사적인 교회를 살펴봐요. 원래 모습 그대로 남은 화재 표시, 석탄 투입구, 철제 장식, 가스 랜턴 같은 건축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케네디 부부부터 이민자까지
조지타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재키와 존 F. 케네디가 암살 전후로 조지타운에서 보낸 시간, 대통령들이 하원의원 시절 살았던 집, 건국자들이 선술집에서 도시 계획을 논의했던 이야기를 들려줘요. 뉴턴 D. 베이커 하우스와 마틴스 태번 등을 지나며 블랙 조지타운 커뮤니티, 이 지역을 일군 이민자들, 사회적 관습에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요. 케네디 가족과 테일러 스위프트가 조지타운과 어떤 인연이 있는지, 링컨 대통령과 링컨 기념관에 얽힌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요.
조지타운 대학교 캠퍼스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마지막으로 조지타운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며 이 지역이 대학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봐요. 캠퍼스에서 잠시 자유 시간을 가진 뒤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투어가 끝나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C&O 운하 3번 수문 (C&O Canal Lock 3)
C&O Canal Lock 3, Thomas Jefferson St NW & 30th St NW, Washington, DC
미팅 포인트 안내:
토머스 제퍼슨 스트리트와 30번가 NW 사이, 3번 수문 근처의 체서피크 앤 오하이오 운하 역사 공원에서 투어가 시작돼요. 운하 북쪽에 넓은 공원이 있어요. 구글 지도에는 도로명 주소 없이 C&O Canal Lock 3으로만 나와요.
택시나 차량 호출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근처 베이크드 앤 와이어드(1052 Thomas Jefferson St NW, Washington, DC 20007)를 목적지로 알려 주세요. 시작 지점까지 걸어서 2분 거리이고, 가게 앞 다리에서 시작 지점이 보여요.
투어는 조지타운 대학교(3700 O St NW, Washington, DC 20057)에서 끝나요.
C&O Canal Lock 3, Thomas Jefferson St NW & 30th St NW, Washington,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