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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1865년 4월 14일 링컨 대통령 암살 사건의 현장을 현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 따라가는 워킹 투어예요. 존 윌크스 부스의 발자취를 따라 배프티스트 앨리를 지나 포드 극장 안으로 들어가, 대통령석과 무대, 박물관을 둘러봐요. 길 건너 피터슨 하우스에서는 링컨이 다음 날 아침 숨을 거둔 방을 보고, 12일간의 부스 추적 작전을 다룬 애프터매스 전시까지 관람해요. 포드 극장과 피터슨 하우스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어 매표소 줄을 서지 않고 들어가요.

링컨의 마지막 밤을 따라
워싱턴 D.C. 거리를 걸어요
스미소니언 국립 초상화 미술관 근처에서 출발해, 링컨이 생애 마지막 밤을 보낸 그때의 워싱턴을 따라 걸어요. 현지 전문 가이드가 1865년 4월 14일 밤의 음모와 혼란, 은폐 과정을 단계별로 되짚어 주며 약 2시간 동안 투어를 이끌어요. 제임스 스완슨의 베스트셀러 「맨헌트」와 Apple TV+ 시리즈에 나온 세부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메리 서랫의 하숙집과 배프티스트 앨리를 지나요

지금은 중국 음식점과 노래방으로 쓰이는 604 H Street NW를 지나요. 이곳은 부스가 공모자들과 암살을 모의했던 메리 서랫의 하숙집이었어요. 이어서 부스가 도주할 때 말이 기다리고 있던 배프티스트 앨리를 걸으며 그날 밤의 동선을 따라가요.
포드 극장의 대통령석과 박물관을 둘러봐요

포드 극장 안으로 들어가 무대와 대통령석, 그 아래 박물관을 약 1시간 동안 둘러봐요. 부스는 대통령석에서 링컨을 쏜 뒤 무대로 뛰어내려 배프티스트 앨리로 달아났어요. 박물관에는 총격에 쓰인 실제 권총과 부스의 일기, 링컨의 피 묻은 코트가 전시되어 있어요.
피터슨 하우스와 애프터매스 전시로 마무리해요

길 건너편 피터슨 하우스에서 링컨이 다음 날 아침 숨을 거둔 방을 방문해요. 마지막으로 애프터매스 전시에서 12일간 이어진 부스 추적 작전과 재판, 링컨이 남긴 유산을 살펴보고 피터슨 하우스에서 투어가 끝나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스미소니언 시설 입장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돌체짜 젤라토 & 커피 (Dolcezza Gelato & Coffee)
904 Palmer Alley NW, Washington, DC 20001
미팅 포인트 안내:
돌체짜 젤라토 & 커피 바로 바깥 보도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투어 1시간 전에 가이드가 문자 메시지로 안내해 드려요.
투어는 피터슨 하우스(516 10th St NW, Washington, DC 20004)에서 끝나요.
Dolcezza Gelato & Coffee, 904 Palmer Alley NW, Washington, DC 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