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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시드니 서큘러 키의 커스텀스 하우스에서 출발해 유명 명소 사이에 숨어 있는 골목과 역사 명소를 걸어서 둘러보는 약 2.5시간 워킹 투어예요. 식민지 시대 사암 건물이 남아 있는 로프터스 레인과 브리지 스트리트, 새장 설치 작품이 매달린 에인절 플레이스처럼 혼자서는 지나치기 쉬운 곳을 가이드와 함께 찾아가요. 중간에는 시드니의 숨은 카페에서 커피나 음료를 마시며 쉬어 가고, 하이드 파크와 세인트 제임스 교회, 퀸 빅토리아 빌딩을 거쳐 달링 하버·차이나타운 근처에서 마무리해요. 최대 10명의 소그룹으로 진행되고, 투어 중 찍은 사진도 받아볼 수 있어요.

커스텀스 하우스에서 출발해
식민지 시대 골목을 걸어요
영어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도심을 약 2.5시간 동안 걸으며 유명 명소 사이에 숨은 골목과 역사 이야기를 만나는 캐주얼한 워킹 투어예요. 출발은 서큘러 키에 있는 유서 깊은 옛 세관 건물, 커스텀스 하우스예요.
로프터스 레인에서는 복원된 사암 외관과 식민지 시대 건축물이 항구 전망과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어요. 가이드가 시드니의 초기 정착과 바다와 얽힌 역사, 죄수 유형지의 전초 기지에서 세계적인 도시로 바뀌어 온 과정을 들려줘요. 이어서 정부 건물이 늘어선 브리지 스트리트를 걸으며 시드니 초기 행정과 건축의 흔적을 살펴봐요.
새장이 매달린 에인절 플레이스와
마틴 플레이스를 지나요

에인절 플레이스는 빈 새장들이 골목 위에 매달린 한적한 골목이에요. 「잊혀진 노래(Forgotten Songs)」라는 이 설치 작품은 도시가 개발되기 전 시드니를 노래로 채웠던 토종 새들을 기리는 작품으로,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달라요. 이어서 사암 건물과 전쟁 기념비, 금융 기관이 모여 있는 마틴 플레이스를 지나요. 각종 행사와 대규모 집회, 영화 촬영의 무대가 되기도 하는 곳이에요.
숨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쉬어 가요

인파를 벗어나 현지 분위기가 가득한 시드니의 숨은 카페에서 커피 또는 다른 음료를 마시며 잠시 쉬어 가요. 시드니의 카페 문화를 느끼면서 가이드에게 도시의 숨은 역사에 대해 편하게 물어볼 수 있어요.
하이드 파크와 퀸 빅토리아 빌딩을 거쳐
달링 하버 근처에서 마무리해요
휴식 후에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인 하이드 파크로 향해요. 가로수길과 역사적인 기념물이 있는 공원 바로 옆에는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인 세인트 제임스 교회가 있어요. 죄수 출신 건축가 프랜시스 그린웨이가 설계한 조지 왕조 양식 건축물이에요.
마지막으로 웅장한 계단과 스테인드글라스가 돋보이는 19세기 건축물 퀸 빅토리아 빌딩(QVB)을 둘러봐요. 투어는 달링 하버와 차이나타운 주변에서 끝나고, 이후에는 자유롭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커스텀스 하우스(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미팅 포인트 안내:
가이드는 커스텀스 하우스 정문 밖에서 기다려요. 오렌지색 또는 네이비색 티셔츠에 앞면에 Fit City Tours가 적힌 네이비색 모자를 쓰고 있어요. 투어는 483 George St, Sydney NSW 2000 근처에서 끝나요.
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0, 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