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할인] [썬스투어] 퍼스 피나클스 선셋 & 별 일일 투어 (한인 가이드)](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4/05/30/17170517193578.jpg?s=656x372&t=outside)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퍼스 시내 호텔에서 픽업해 랜슬린의 하얀 모래 언덕과 피너클스 사막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랜슬린에서는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샌드보딩을 즐기고, 피너클스 사막에서는 호주 와인 한 잔과 함께 일몰을 보며 갓 구운 호주식 바비큐로 저녁을 먹어요. 해가 진 뒤에는 이동식 천문대의 망원경과 천체용 쌍안경으로 행성과 성단, 달을 관찰해요. 가는 길에 자연 서식지의 에뮤와 캥거루를 만날 기회도 있어요.

호텔 픽업 후
랜슬린 모래 언덕에서 샌드보딩을 즐겨요
퍼스 CBD의 지정 호텔에서 픽업한 뒤 약 1시간 30분을 달려 해안 마을 랜슬린에 도착해요. 랜슬린에는 2km 넘게 이어지는 하얀 모래 언덕이 있고, 높은 곳은 30~40m에 이르러요.
잠시 다과를 즐기며 쉰 뒤 모래 언덕으로 이동해 샌드보딩을 해요. 청록빛 바다와 탁 트인 수평선을 배경으로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와요. 샌드보딩 대신 해변가 펍에서 쉬어 갈 수도 있어요.
인도양 해안을 따라
피너클스 사막으로 향해요

샌드보딩을 마치면 인도양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며 해변을 거닐고 바닷바람을 느껴요. 다시 버스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 석회암 기둥이 솟아 있는 피너클스 사막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요. 가는 길에 자연 서식지의 에뮤와 캥거루를 만날 기회도 있어요.
사막에서 일몰을 보며 바비큐 저녁을 먹어요

해가 지기 전 호주 와인 한 잔을 곁들여 일몰을 감상하고, 갓 구운 전통 호주식 바비큐로 저녁 식사를 해요. 하늘이 주황빛과 분홍빛, 노란빛으로 물드는 모습을 사막 풍경과 함께 볼 수 있어요.
망원경과 천체용 쌍안경으로
밤하늘을 관찰해요

어두워지면 차, 커피, 핫초콜릿을 마시며 스마트폰으로 밤하늘 사진을 찍는 요령을 배워요. 이동식 천문대의 망원경과 천체용 쌍안경으로 행성, 성단, 성운, 달 등을 관찰하고, 피너클스를 배경으로 별 사진도 찍어요. 관찰을 마치면 버스를 타고 퍼스의 호텔로 돌아와요.
※ 별 관찰은 날씨와 하늘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날씨나 여건으로 별 관찰이 불가능하거나 크게 영향을 받으면 운영사가 환불을 보장해요.
※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점심 식사는 포함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퍼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퍼스 CBD의 지정 호텔에서 픽업하며, 픽업은 투어 시작 시각 45분 이내에 진행돼요. 투어 시작 24시간 전에 픽업 장소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퍼스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