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할인] [썬스투어] 퍼스 피나클스 선셋 & 별 일일 투어 (한인 가이드)](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4/05/30/17170517193578.jpg?s=656x372&t=outside)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최대 12명의 소그룹으로 퍼스 시내 주요 명소를 약 5~6시간 동안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예요. 퍼스 민트(퍼스 조폐국) 골드 투어에 참여해 1899년에 지어진 제련소에서 금을 녹여 붓는 시연을 보고, 1톤이 넘는 대형 금화와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521.2kg 금괴도 만나요. 벨 타워에서는 직접 종을 쳐 보는 종 치기 체험에 참여하고 종 치기 인증서도 받아요. 사우스 퍼스와 킹스 파크에서 스완강 너머 도시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는 시간도 있어요.

호텔에서 출발해
사우스 퍼스에서 도시 전망을 감상해요
지정된 호텔이나 픽업 장소에서 가이드를 만나 소그룹 차량으로 출발해요. 사우스 퍼스 피싱 제티와 사우스 퍼스 에스플러네이드에서 스완강 너머로 펼쳐지는 도시 스카이라인을 감상하고 사진을 남겨요. 이어서 마타가럽 브리지와 옵터스 스타디움을 지나 이스트 퍼스와 시내 중심가를 차로 둘러봐요.
퍼스 민트에서 금 붓기 시연을 봐요

퍼스 민트에서 약 1시간 동안 골드 투어에 참여해요. 1899년에 지어진 유서 깊은 제련소 안에서 금을 녹여 붓는 시연을 직접 보고,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의 골드러시 역사에 대해 알아봐요. 1톤이 넘는 대형 금화와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521.2kg 금괴도 볼 수 있어요.
벨 타워에서 직접 종을 쳐 봐요

엘리자베스 키에 있는 벨 타워로 이동해 약 45분 동안 머물러요. 역사 깊은 스완 벨을 직접 쳐 보는 종 치기 체험에 참여하고, 수백 년 역사를 지닌 종 치기 전통에 대해 들어요. 무게 6.5톤의 앤잭 벨도 보고, 퍼스와 스완강의 파노라마 전망을 즐겨요.
킹스 파크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킹스 파크와 보타닉 가든에서 약 1시간 동안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의 토착 식물과 도시 전망을 감상하며 산책해요. 투어가 끝나면 차량으로 지정된 장소까지 데려다줘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퍼스·프리맨틀 호텔 픽업 (호텔 픽업 옵션)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예정된 픽업 시각 10분 전부터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픽업 지역은 옵션에 따라 퍼스 시내(시티 오브 퍼스·이스트 퍼스·웨스트 퍼스·노스브리지·버즈우드), 스카버러, 코테슬로, 프리맨틀이에요.
미팅 포인트 :
프리맨틀 여객 터미널 (크루즈 선박 이용객 옵션)
Fremantle Passenger Terminal
미팅 포인트 안내:
프리맨틀 여객 터미널 밖의 지정된 투어 픽업 장소에서 WA NT TOURS 팻말을 든 가이드를 찾아 주세요. 정확한 픽업 시간과 장소는 예약 확정 시 안내돼요.
퍼스 시내 호텔 픽업 또는 Fremantle Passenger Terminal (옵션별 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