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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에어즈록 리조트 숙소에서 픽업해 울룰루-카타추타 국립공원을 하루 동안 둘러보고, 일몰과 함께 호주식 바비큐 저녁으로 마무리하는 일일 투어예요. 울룰루-카타추타 문화센터에서 원주민 아낭구족의 살아 있는 문화를 배우고, 전문 가이드와 함께 울룰루 기저부의 말라 워크와 무티출루 워터홀 두 곳을 걸으며 고대 암각화와 이야기를 만나요. 해 질 무렵에는 스파클링 와인 한 잔과 바비큐 저녁을 즐기며 색이 바뀌는 울룰루를 감상해요. 에어컨이 갖춰진 차량으로 이동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문화센터에서
아낭구족의 문화를 먼저 만나요
에어즈록 리조트 숙소에서 픽업해 에어컨이 갖춰진 관광버스를 타고 출발해요. 첫 방문지는 현지 아낭구족과 함께 9만 개의 진흙 벽돌로 지은 울룰루-카타추타 문화센터예요. 피트잔트자트자라 사람들의 살아 있는 전통을 배우고, 정통 기념품도 둘러봐요.
가이드와 함께 울룰루 북서쪽 면을 따라 말라 워크를 걸어요

웅장한 바위 아래로 이동해 가이드와 함께 울룰루 북서쪽 면을 따라 말라 워크를 걸어요. 고대 암벽 예술과 아낭구족의 이야기를 들으며 울룰루가 지닌 신성한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이에요. 울룰루는 문화적 중요성을 존중하기 위해 더 이상 등반할 수 없어요.
무티출루 워터홀에서 원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들어요

짧은 산책로를 따라 고요한 무티출루 워터홀로 이동해요. 고대 물뱀 와남피의 터전으로 전해지는 곳으로, 가이드가 아낭구족이 오랜 세대에 걸쳐 이곳을 사냥과 채집에 어떻게 활용해 왔는지 이야기해 줘요. 지금도 이곳에 사는 가족들과 이어져 있는 암벽 예술 동굴도 볼 수 있어요.
일몰을 바라보며 호주식 바비큐 저녁을 즐겨요

해 질 무렵 일몰 감상 장소로 이동해 스파클링 와인 한 잔과 함께 호주식 바비큐 저녁을 즐겨요. 해가 지면서 붉은색, 주황색, 진한 보라색으로 물드는 울룰루를 바라볼 수 있어요. 일몰 감상 장소에서는 원주민 예술가에게 도트 페인팅을 직접 살 수도 있으니 현금을 챙겨 가면 좋아요. 투어를 마치면 숙소로 돌아가요.
※ 일몰 풍경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되지 않아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율라라(에어즈록 리조트)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하차 장소는 에어즈록 캠프그라운드, 세일즈 인 더 데저트, 데저트 가든스 호텔, 아웃백 호텔 & 롯지예요.
율라라(에어즈록 리조트) 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