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천장이 유리로 된 프리미엄 관광버스를 타고 퀸스타운에서 밀포드 사운드까지 다녀오는 당일 투어예요. 운전기사의 라이브 해설과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앱 해설을 들으며 테아나우, 에글린턴 밸리, 미러 레이크스를 지나요. 밀포드 사운드에서는 전망을 위해 설계된 쌍동선을 타고 2시간 동안 네이처 크루즈를 즐기며 마이터 피크와 스털링 폭포, 보웬 폭포를 가까이에서 봐요. 크루즈 중에는 차와 커피가 무료로 제공되고, 옵션에 따라 점심 뷔페나 피크닉 점심을 더할 수 있어요.

유리 지붕 관광버스를 타고
밀포드 사운드로 향해요
퀸스타운의 지정 픽업 장소에서 출발해 유리 파노라마 천장과 USB 충전 포트를 갖춘 넓은 저공해 버스를 타고 이동해요. 빙하가 만든 계곡과 숨은 폭포를 잘 아는 운전기사가 라이브 해설을 들려주고, 무료 Southern Discoveries 앱을 내려받으면 여러 언어로 해설을 들을 수 있어요.
약 2시간 30분을 달려 테아나우에 도착하면 30분 동안 쉬며 다과를 즐겨요.
에글린턴 밸리와 미러 레이크스에 들러요

테아나우를 지나 밀포드 사운드 로드를 따라 달리며, 오래된 빙하 길인 에글린턴 밸리와 고요한 물에 산이 비치는 미러 레이크스에서 잠시 멈춰 사진을 찍어요. 몽키 크릭에서는 케아를 볼 기회도 있어요.
쌍동선을 타고 2시간 동안 네이처 크루즈를 즐겨요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면 전망을 위해 설계된 쌍동선에 올라 2시간 동안 크루즈를 즐겨요. 넓은 상부 갑판이나 선실의 파노라마 창으로 하늘로 솟은 마이터 피크를 바라보고, 스털링 폭포의 물보라를 느끼며 보웬 폭포 가까이 다가가요. 태즈먼해까지 이어지는 여정에서 뉴질랜드 물개와 돌고래, 피오르드랜드 볏왕관펭귄을 찾아보고, 앱의 다국어 해설로 풍경과 야생동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크루즈 내내 차와 커피가 무료로 제공되며, 점심 뷔페 또는 피크닉 점심 옵션을 고르면 선상에서 점심을 먹어요.
오후 햇살 속에 퀸스타운으로 돌아와요

돌아오는 길에는 오후의 빛이 비추는 풍경을 색다른 관점에서 감상해요. 테아나우에서 30분 동안 쉬었다가 퀸스타운으로 돌아오며, 투어는 110 Beach Street에서 끝나요.
※ 물개, 돌고래, 펭귄 등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운영상 필요한 경우 유리 지붕 버스가 다른 차량으로 대체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퀸스타운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퀸스타운 시내 호텔과 지정 장소 69곳 중 예약 시 고른 곳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피크닉 점심 포함 옵션은 Frankton Terminus 또는 110 Beach Street에서 탑승해요. 투어는 110 Beach Street에서 끝나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퀸스타운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