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해 와이파라의 글레나프릭 농장과 와이너리를 둘러보는 약 6시간의 소그룹 투어예요. 3대째 가족이 운영하는 770헥타르 규모의 해안 양·소 농장에 단독으로 방문해 양털 깎기 시연과 목양견의 양몰이를 보고, 계절에 따라 양에게 먹이를 주거나 갓 태어난 새끼 양을 안아 볼 수 있어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루이즈 룩아웃에서 현지 식재료로 만든 피크닉 점심을 즐긴 뒤, 와이파라 밸리의 조지스 로드 와이너리에서 와인을 시음해요. 크라이스트처치 주요 숙소에서 픽업해 주고, 돌아오는 길에는 시내 명소도 짧게 둘러봐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해
캔터베리 전원을 지나 농장으로 가요
오전 9시 이후 크라이스트처치의 지정 숙소에서 픽업한 뒤, 현지 운전사 겸 가이드와 함께 캔터베리의 전원 풍경을 가로질러 이동해요. 가는 길에 비밀 방문지에 잠시 들러 사진을 찍고, 와이파라의 글레나프릭 농장에 도착해요. 차 안에서는 생수와 키위 간식, 와이파이가 제공돼요.
글레나프릭 농장에서 뉴질랜드 농장 생활을 체험해요

남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770헥타르 규모의 해안 양·소 농장으로, 3대째 가족이 운영하는 실제 농장에 단독으로 입장해요. 농장주 제임스 호반 가족의 환영을 받으며 농장 생활 이야기를 듣고, 양털 깎기 시연과 훈련된 목양견의 팀워크를 봐요.
계절에 따라 사람을 잘 따르는 양에게 먹이를 주고 갓 태어난 새끼 양을 안아 볼 수 있어요. 유서 깊은 양털 깎는 곳과 농장의 지질학적 특징, 빈티지 트랙터와 농기구 컬렉션도 둘러봐요.
루이즈 룩아웃에서 바다를 보며 피크닉 점심을 즐겨요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루이즈 룩아웃에서 현지 식재료로 만든 그레이징 플래터 피크닉 점심을 즐겨요. 식단 요청 사항도 준비해 주고, 가이드가 글레나프릭의 경관과 농업 역사에 대해 들려줘요.
와이파라 밸리 와이너리에서 와인을 시음해요

와이파라 밸리의 조지스 로드(George's Road) 와이너리에서 피노 누아, 피노 그리, 리슬링, 쉬라 등 현지 와인을 시음하며 쓰리 딘스 산맥 풍경을 감상해요. 마음에 드는 와인은 집으로 배송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오는 길에는 식물원, 에이번 강, 아트 센터 등 시내 명소를 짧게 둘러본 뒤 지정 장소에서 내려요.
※ 양털 깎기 시연과 새끼 양 안아 보기, 양 먹이 주기는 계절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요.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크라이스트처치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지정 픽업 장소에서 오전 9시 이후 픽업이 진행돼요. 픽업 장소: Novotel Christchurch Cathedral Square, Novotel Christchurch Airport, Chateau on the Park (DoubleTree by Hilton), ibis Christchurch, Sudima Christchurch Airport, The George, Ravenscar House Museum. 투어를 마치면 같은 장소들 중 지정한 곳에서 내려요.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