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해 해발 3,724m의 뉴질랜드 최고봉 아오라키 마운트 쿡과 테카포 호수를 하루에 다녀오는 왕복 소그룹 투어예요. 최대 11명이 와이파이와 USB 충전기를 갖춘 메르세데스 스프린터를 타고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가 영어로 해설해요. 테카포 호숫가의 선한 목자의 교회와 푸카키 호수를 둘러보고, 국립공원에서는 후커 밸리 트랙과 태즈먼 빙하 산책로 중 하나를 골라 걸어요. 현지 베이커리에서 사전 주문한 피크닉 점심과 생수, 뉴질랜드 간식이 포함돼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해
소그룹으로 마운트 쿡을 다녀와요
오전 6시 15분~6시 40분 사이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호텔에서 픽업해요. 에어컨과 와이파이, USB 충전기를 갖춘 메르세데스 스프린터를 타고 최대 11명의 소그룹으로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가 영어로 지역 이야기와 정보를 들려줘요. 탄소 중립 방식으로 운영되는 투어예요.
캔터베리 평원을 지나 제럴딘에서 잠시 쉬고, 고기 파이로 잘 알려진 페어리 베이크하우스에 약 10분 들러요. 파이는 포함되지 않아 원하면 현장에서 따로 살 수 있어요.
테카포 호수와 푸카키 호수의
풍경을 감상해요

청록빛 테카포 호수에서 약 15분 머물며 뉴질랜드에서 사진이 많이 찍히는 장소로 꼽히는 선한 목자의 교회를 둘러봐요. 이어서 빙하에서 흘러온 물로 채워진 푸카키 호수에 약 10분 들러 탁 트인 산악 풍경을 감상해요.
마운트 쿡 국립공원에서
빙하 산책로를 골라 걸어요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에서는 날씨가 허락하는 한 약 2시간 30분~3시간 머물러요. 빙하호까지 이어지는 후커 밸리 트랙(10km, 2~2.5시간, 대부분 평지)과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빙하를 바라보는 태즈먼 빙하 산책로(2~2.5시간, 일부 오르막) 중 하나를 골라 걸어요. 주어진 시간에 따라 산책로를 끝까지 걷지 못할 수 있어요.
헬리콥터 관광 비행과 에드먼드 힐러리 알파인 센터 입장은 포함되지 않으며 따로 예약할 수 있어요.
테카포와 라카이아를 거쳐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와요

돌아오는 길에 테카포 호수와 라카이아에서 각각 약 10분씩 쉬어 가요. 크라이스트처치에는 오후 6시 30분~7시쯤 도착해 시내 호텔에 내려 드려요. 투어는 운전 시간 8시간을 포함해 약 13시간 걸려요.
※ 투어는 도로 폐쇄를 제외하고 모든 날씨에 진행되며, 도로 폐쇄로 진행되지 않으면 환불돼요.
※ 산과 빙하, 호수 풍경은 날씨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크라이스트처치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하차 장소: 수디마 크라이스트처치 시티(06:18), 크라운 플라자(06:20), 노보텔 크라이스트처치 캐서드럴 스퀘어(06:21), 디스팅션 크라이스트처치 호텔(06:23), 크라이스트처치 시티 호텔(06:24), 버스 인터체인지 시외버스 정류장(리치필드 스트리트, 06:25), 브레이크프리 온 캐셜(06:27), 리지스 라티머(06:29), 어반즈(06:31), 피노 호텔 앤 스위트(06:33), 더 조지(06:35), 호텔 기브(06:37), 시닉 호텔 코츠월드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