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투어&한국인가이드] 로토루아 데이투어 :: 뉴질랜드/오클랜드/로토루아](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4/09/12/17261076984383.jpg?s=656x372&t=outside)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로토루아 중심가 근처에서 출발해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오코헤리키 원시림으로 들어가 6개의 집라인을 타는 가이드 어드벤처예요. 최대 시속 50km, 가장 긴 구간 220m의 집라인과 흔들다리, 지상 22m 높이의 나무 위 플랫폼을 차례로 지나며 숲을 위에서 내려다봐요. 투어당 최대 10명의 소그룹을 전문 가이드 2명이 이끌고, 토종 새와 숲 복원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체험 사진이 무료로 제공되고 투어 요금의 일부는 토착 숲 복원에 쓰여요.

오코헤리키 원시림에서
6개의 집라인을 타요
로토루아 캐노피 투어 베이스에서 체크인한 뒤 전용 밴을 타고 약 10분 동안 숲속 출발 지점으로 이동해요. 이 숲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보호 구역으로, 이 투어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어요.
집라인은 높이·길이·속도가 점점 늘어나는 6개 구간으로 이뤄져 있어요. 최대 시속 50km로 나무 꼭대기 사이를 가르고, 가장 긴 구간은 220m예요. 약 2.5시간 동안 진행되며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어요.
흔들다리와 나무 위 플랫폼을 지나요

집라인 사이사이에는 최대 20m 높이의 흔들다리 2개를 건너고, 숲 바닥에서 최대 22m 높이의 플랫폼에 서서 숲을 내려다봐요. 숲길을 따라 걸으며 1,000년이 넘은 토종 나무 아래에도 서 볼 수 있어요.
토종 새를 만나고
숲 복원 이야기를 들어요

포식자 관리로 되살아난 숲에서 북섬 로빈, 팬테일(피와카와카), 톰티트, 케레루 같은 토종 새를 찾아봐요. 가능하면 손으로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전문 가이드 2명이 장비와 안전을 챙기면서 숲과 자연 보호, 뉴질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투어를 마치면 체험 사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토종 새는 야생 상태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투어는 날씨와 상관없이 진행되며, 드물게 강풍으로 운영사가 취소하면 전액 환불돼요.
※ 얼티밋 옵션은 더 긴 집라인과 절벽 산책 등이 더해진 코스예요.
미팅 포인트 :
로토루아 캐노피 투어 (Rotorua Canopy Tours)
147 Fairy Springs Road, Rotorua
미팅 포인트 안내:
로토루아 중심가에서 약 5분 거리로, 큰 도로 바로 옆에 있는 로토루아 캐노피 투어 간판과 밴을 찾아 주세요. 현장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요. 프런트 데스크에서 체크인하면 유니폼을 입은 가이드가 맞이하고, 전용 밴으로 약 10분 동안 숲으로 이동해요. 얼티밋 옵션은 체크인 시간이 투어 시간에 포함돼요. 로토루아 중심가 픽업이 필요하면 운영사에 문의해 주세요.
147 Fairy Springs Road, Rotor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