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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의 옛 수도원 식당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걸작 「최후의 만찬」을 공인 가이드와 함께 감상하는 투어예요.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어 가이드를 따라 바로 식당 안으로 들어가고, 벽화 앞에서 15분 동안 작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다 빈치가 사용한 구도와 배치, 기법은 물론 198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 장소의 역사까지 가이드의 설명으로 들을 수 있어요. 오디오 헤드셋이 제공되어 설명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어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광장의 매표소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투어를 시작해요. 가이드를 따라 도미니크회 수도원에 속한 옛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벽화 「최후의 만찬」을 15분 동안 감상할 수 있어요.

인가된 현지 가이드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이 걸작을 그리며 사용한 구도와 배치, 기교를 자세히 설명해 줘요. 오디오 헤드셋으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 곳곳을 살펴볼 수 있어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과 「최후의 만찬」이 그려진 식당은 198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이 장소에 얽힌 역사와 벽화가 지금까지 이어져 온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 모든 방문객은 「최후의 만찬」이 있는 식당 안에 15분 동안만 머물 수 있어요.
※ 종교 행사로 인해 성당 방문은 항상 보장되지 않아요.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광장 매표소 앞
Piazza di Santa Maria delle Grazie, 20123 Milano MI, Italia
미팅 포인트 안내:
지정된 시간에 매표소 앞에서 가이드가 팻말을 들고 기다려요. 소지품은 매표소에 있는 작은 사물함에 보관해 주세요.
Piazza di Santa Maria delle Grazie, 20123 Milano MI, It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