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해가 진 뒤의 밴프 국립공원을 천천히 즐기는 5시간 야간 별 관측 투어예요. 밴프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며 시작해, 미네완카 호수에서 원주민과 야생동물 이야기를 듣고, 투 잭 호수에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감상해요. 투 잭 호수에서는 온열 의자에 앉아 망원경과 쌍안경, 별자리 앱이 설치된 iPad로 행성과 성단, 은하를 약 2시간 동안 관찰할 수 있어요. 따뜻한 차와 핫초코, 담요와 손난로가 준비되고, 최대 13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돼요.

밴프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며
밤 투어를 시작해요
투어는 캔모어에서 출발해 밴프의 호텔을 차례로 들러 참가자를 픽업해요. 첫 방문지는 가이드가 고른 밴프의 전망대로, 마을 불빛이 반짝이고 주변 봉우리가 실루엣으로 바뀌는 야경을 약 15분 동안 감상해요. 이곳에서 가이드가 밴프의 역사와 산악 마을이 생겨난 이야기를 들려줘요.
미네완카 호수에서 원주민과 야생동물 이야기를 들어요

짧은 드라이브로 미네완카 호수로 이동하면 황혼이 점점 깊어져요. 약 45분 동안 물가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안전 안내를 받고, 이 땅과 오랜 관계를 이어 온 원주민의 관점부터 해가 진 뒤 이 지역을 돌아다니는 야생동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요.
투 잭 호수에서 온열 의자에 앉아 별을 관측해요

공원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 투 잭 호수 기슭의 전망 장소에 도착하면, 추운 밤에도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온열 의자에 자리를 잡아요. 망원경과 쌍안경, 별자리 식별 앱이 설치된 iPad로 행성과 성단, 먼 은하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약 2시간 동안 밤하늘을 감상해요.
헤드램프가 제공되어 호숫가와 관측 구역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마무리로 따뜻한 핫초코나 차를 즐길 수 있어요. 조건이 맞으면 산 위로 오로라가 나타나는 모습을 볼 기회도 있어요.
※ 별과 오로라는 자연현상으로 관측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투어는 하늘이 맑을 때만 진행되며, 구름·비·눈으로 시야가 제한되면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요. 이때는 전액 환불돼요.
미팅 포인트 :
밴프·캔모어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어는 캔모어에서 먼저 출발하고, 밴프 숙소는 이동 시간을 고려해 투어 시작 시간 약 30분 뒤에 픽업해요. 픽업 장소는 밴프·캔모어의 호텔 19곳과 캔모어 레거시 트레일 주차장(Legacy Trail Parking Lot)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밴프·캔모어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