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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밀라노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에 우선 입장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1시간 가이드 투어예요. 공인 영어 가이드가 15세기 후반에 그려진 벽화의 기법과 숨은 상징, 20세기 후반 19년에 걸친 복원 이야기를 들려줘요. 작품 보호를 위해 소그룹으로 최대 15분 동안 벽화 앞에 머물며 감상해요. 도미니코회 수도원과 그 안의 예술 작품도 함께 둘러봐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앞 광장에서 공인 영어 가이드를 만나, 우선 입장권으로 대기 줄 없이 수도원에 들어가요.

예수와 사도들의 마지막 만찬 장면을 담은 다빈치의 벽화 앞에 소그룹으로 최대 15분 동안 머물러요. 가이드가 다빈치가 사용한 기법과 그림 속 숨은 상징을 설명해 줘요.

벽화를 예전 모습으로 되살리기 위해 20세기 후반 19년 동안 진행된 복원 프로젝트 이야기를 듣고, 도미니코회 수도원과 그 안의 예술 작품을 둘러봐요. 투어는 출발한 광장에서 끝나요.
※ 「최후의 만찬」 관람은 15분을 넘길 수 없어요. 전체 투어는 약 1시간이에요.
※ 플래시를 쓰지 않으면 사진 촬영이 가능해요.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수도원) 앞
Piazza di Santa Maria delle Grazie, 20123 Milano MI, Italy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M1·M2 노선 카도르나(Cadorna)역이에요.
종료 장소 :
Piazza di Santa Maria delle Grazie, 1
Piazza di Santa Maria delle Grazie, 20123 Milano MI,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