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부산 감천문화마을 언덕에 자리한 리틀프린스하우스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이야기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전시 입장권이에요. 이야기의 주요 장면과 상징을 재해석한 테마 공간을 차례로 지나며 소행성 B612, 어린 왕자가 방문한 행성들, 여우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조명과 사운드, 시각 설치물로 꾸민 공간에서 그리기와 사진 촬영 같은 인터랙티브 체험도 즐길 수 있어요. 예술 마을인 감천문화마을 안에 있어 마을 산책과 함께 둘러보기 좋아요.

감천문화마을에서
어린 왕자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요
리틀프린스하우스는 전통적인 박물관이 아니라 이야기의 여정을 따라 걷도록 꾸민 전시예요. 소설의 유산과 프랑스와 한국의 유대를 기념하는 문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문을 열었어요. 관람은 생텍쥐페리의 삶을 소개하는 공간에서 시작해요. 조종사였던 작가의 경험이 책의 이미지와 주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어린 왕자의 고향 소행성 B612를 만나요

전시의 중심 공간 중 하나는 어린 왕자의 고향인 소행성 B612를 재현한 곳이에요. 어린 왕자와 장미의 관계를 통해 보살핌과 사랑, 책임이라는 주제를 담았고, 조명과 사운드, 시각 설치물로 꿈결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요.
여러 행성과 여우의 이야기를 따라가요

관람을 이어 가면 어린 왕자가 방문한 행성들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이 나와요. 허영, 탐욕, 권력에 대한 집착 같은 특성을 지닌 어른 캐릭터들을 각각의 공간으로 표현했어요. 여우를 다룬 공간에서는 관계를 맺는 과정을 뜻하는 「길들임」과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시각 요소와 체험 요소로 만날 수 있어요.
그리기와 사진 촬영 공간도 즐겨요

스토리텔링 외에도 그리기, 탐험, 사진 촬영을 위한 인터랙티브 공간과 설치물이 마련되어 있어요. 감천문화마을 안에 있어 관람 전후로 알록달록한 마을 풍경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이고, 입장 마감은 오후 6시예요.
미팅 포인트 :
리틀프린스하우스 (Little Prince House)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1로 200 리틀프린스하우스(구 감내어울터)
미팅 포인트 안내:
감천문화마을 안에 있는 푸른색의 큰 집 「리틀 프린스 하우스」를 찾아 주세요.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1로 200 리틀프린스하우스(구 감내어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