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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대한제국의 황궁이었던 덕수궁을 저녁 시간에 영어 가이드와 함께 걷는 야간 투어예요. 조선의 마지막 왕이자 대한제국의 첫 황제였던 고종의 이야기와 일제강점기로 이어지는 대한제국의 역사를 들어요. 동양과 서양 양식이 어우러진 궁궐 건축을 둘러보며 서양의 영향을 받은 한국 건축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덕수궁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고, 투어가 끝난 뒤에는 자유롭게 머물며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시청역에서 만나
대한문을 지나 덕수궁에 들어가요
저녁에 시청역에서 가이드를 만나 덕수궁의 정문인 대한문으로 들어가요. 덕수궁은 대한제국 시기 13년 동안 황실의 거처로 쓰인 궁궐로, 일본의 식민 지배로 이어지는 대한제국의 슬픈 역사를 품고 있어요.
중화전과 함녕전, 정관헌을 둘러봐요

가이드를 따라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 고종의 침전인 함녕전, 황제가 커피를 즐기던 정관헌 등 주요 건물을 둘러보며 근대 한국사의 중요한 장면을 알아봐요.
동서양 건축이 어우러진 궁궐의 저녁을 즐겨요

동양과 서양 양식의 건축물이 함께 있는 덕수궁에서 서양의 영향을 받은 한국 건축의 특징을 살펴봐요. 투어가 끝나면 궁 안에 자유롭게 머물며 원하는 속도로 둘러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 최소 4명 이상이 모여야 진행돼요.
※ 궁궐 조명과 야경은 계절과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시청역 1번 출구
서울 중구 소공동 1
미팅 포인트 안내:
시청역 1번 출구 밖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정확한 모임 장소와 시간은 예약 후 운영사가 이메일로 다시 안내해요.
서울 중구 소공동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