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서울에서 출발해 강원도의 알파카월드와 남이섬을 둘러보고, 강촌 레일바이크 또는 아침고요수목원 중 한 곳을 골라 즐기는 당일 투어예요. 알파카월드에서는 알파카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사슴·토끼·낙타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요. 이어서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의 나무 길과 강변을 자유롭게 걸어요. 그룹 투어는 홍대·명동·동대문에서 출발하고, 숙소 픽업이 포함된 프라이빗 옵션도 있어요.

서울에서 출발해
알파카월드로 향해요
그룹 투어는 오전 7시 홍대입구역, 7시 45분 명동 예장 버스 터미널, 8시 동대문 순서로 참가자를 태운 뒤 버스로 약 2시간을 달려 알파카월드에 도착해요. 프라이빗 옵션은 서울 시내 숙소에서 픽업해 전용 차량과 운전 가이드가 함께해요.
알파카월드에서 동물들과 교감해요

오전 10시쯤 도착하는 알파카월드는 알파카 체험 농장으로,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고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사슴, 토끼, 낙타, 올빼미, 독수리 등 다른 동물도 볼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알파카와 함께 산책하는 체험은 현장에서 추가 요금을 내야 해요.
점심은 포함되지 않아요. 가이드가 1인 평균 15,000~20,000원 정도의 현지 식당을 추천해 주며, 원하는 다른 식당을 골라도 괜찮아요.
남이섬의 나무 길과 강변을 걸어요

오후 1시쯤 한국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에 도착해요. 가로수길과 강변 산책로, 계절마다 바뀌는 풍경을 따라 자유롭게 섬을 걷거나 현지 식당과 카페에서 쉬어 갈 수 있어요.
레일바이크 또는 아침고요수목원 중
한 곳을 즐겨요

레일바이크 옵션은 오후 4시쯤 강촌 레일바이크를 타고 북한강 풍경을 감상해요. 기본은 4인용 공유 바이크이며, 당일 여유가 있으면 1인당 10,000원을 내고 개인 레일바이크로 바꿀 수 있어요.
수목원 옵션은 오후 4시 30분쯤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해요. 여름에는 수국 축제, 12월 중순부터는 빛 축제가 열려요. 오후 5시 45분쯤 서울로 출발해 7시 30분쯤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서 8분 거리에 내려요. 프라이빗 옵션은 숙소까지 데려다줘요.
※ 비나 눈이 와도 투어는 정상 운영되며, 태풍 등 악천후나 관광지 폐쇄 시에만 취소돼요.
※ 꽃·조명 등 계절 풍경은 날씨에 따라 달라져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KFC 앞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KFC 앞
미팅 포인트 안내:
오전 7시에 출발해요. 9번 출구 KFC 바로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대기 중인 버스에 타 주세요.
미팅 포인트 :
예장 버스 터미널 (명동)
서울 중구 예장 버스 터미널 (명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5분)
미팅 포인트 안내:
오전 7시 45분에 출발해요. 명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예장 버스 터미널로 와서 가이드와 대기 중인 버스를 찾아 주세요.
미팅 포인트 :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앞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 맞은편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앞
미팅 포인트 안내:
오전 8시에 출발해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 맞은편 호텔 앞에서 모여요.
미팅 포인트 :
서울 호텔 픽업 (프라이빗 옵션)
서울 시내 숙소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알려 준 서울 시내 숙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출발 2~5일 전에 WhatsApp으로 일정 세부 정보를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