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서울의 대표 궁궐 경복궁을 사진작가와 함께 걸으며 나만의 인물 사진을 남기는 프라이빗 촬영 산책이에요. 근정전과 경회루, 건청궁 등 궁궐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하면서 장소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요. 사진작가는 영어·일본어·한국어로 소통하고, 촬영 후에는 컬러 그레이딩한 사진 최대 100장과 전문가가 보정한 사진 5장을 받아요. 한복을 입고 참여하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고, 전통 우산 같은 소품도 사전에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사진작가와 경복궁을 걸으며
인물 사진을 남겨요
국립고궁박물관 앞에서 사진작가를 만나 약 1시간 동안 경복궁을 여유로운 속도로 걸으며 촬영해요. 궁궐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으며 장소마다 어울리는 포즈와 구도로 인물 사진을 담아요. 비공개 그룹으로 진행돼 일행끼리만 촬영할 수 있어요.
한복을 입고 참여하면 더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만 어떤 복장이든 괜찮아요. 전통 우산 같은 소품은 사전에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근정전과 왕실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해요

첫 촬영지는 경복궁의 중심인 근정전이에요. 넓은 마당과 석주를 배경으로 조선 왕실의 위엄이 느껴지는 인물 사진을 찍어요. 이어서 왕과 왕비가 쓰던 아담한 생활 공간으로 이동해 우아한 건축물을 배경으로 촬영해요. 뒤뜰의 은행나무는 가을이면 노랗게 물들어 따뜻한 계절감을 더해 줘요.
연못과 건청궁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담아요

정자가 있는 고요한 연못에서는 물에 비친 모습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겨요. 왕의 개인 거처였던 건청궁에서는 왕실 건축물과 그 역사가 함께 담기도록 구도를 잡아 촬영해요.
경회루에서 마지막 사진을 남겨요

촬영은 물로 둘러싸인 왕실 누각 경회루에서 마무리돼요. 외국 사절을 맞이하던 곳으로, 연못에 비친 누각을 배경으로 마지막 인물 사진을 찍어요. 촬영 후에는 컬러 그레이딩한 사진 최대 100장과 전문가가 보정한 사진 5장을 받아요.
※ 은행나무 단풍 같은 계절 풍경은 시기와 날씨에 따라 달라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국립고궁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미팅 포인트 안내:
국립고궁박물관 앞에서 만나요. 지하철을 이용하면 경복궁역 5번 출구로 나와 국립고궁박물관까지 걸어서 가까워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