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경복궁역에서 출발해 서울의 조용한 언덕 동네 부암동을 가이드와 함께 걷는 약 2시간 30분 워킹 투어예요. 1968년 청와대 기습 사건과 관련된 최규식 기념비에서 냉전 역사를 듣고, 서울 최초의 한옥 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과 윤동주 시인의 언덕을 찾아가요. 서울성곽과 창의문을 지나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의 숨은 촬영지도 둘러봐요. 영어·한국어 가이드가 함께하고, 그룹당 최대 16명으로 진행돼요.

경복궁역에서 버스를 타고
언덕 위 동네 부암동으로 향해요
경복궁역 3번 출구 밖에서 가이드를 만나 버스로 약 10분 이동해 부암동에 도착해요. 부암동은 관광객이 많이 찾지 않는 서울의 조용한 언덕 동네로, 가이드와 함께 언덕길을 걸으며 동네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들어요.
최규식 기념비와 청운문학도서관을 둘러봐요

가이드가 1968년 북한의 청와대 기습 사건과 관련된 최규식 기념비를 안내하며 냉전 시기의 역사를 들려줘요. 이어서 서울 최초의 한옥 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으로 이동해 한옥 공간을 둘러봐요.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서울의 산세를 바라봐요

시인 윤동주가 한때 살았던 곳으로 소개되는 시인의 언덕을 오르며 한국 문학 이야기를 들어요. 언덕 위에 오르면 북악산과 인왕산, 북한산이 펼쳐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요.
창의문과 기생충 촬영지를 지나 무계원에서 마무리해요

서울성곽과 창의문을 지나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의 숨은 촬영지를 찾아가요. 산책은 안평대군의 별장이었던 무계원에서 끝나요. 조용한 한옥 공간에서 잠시 쉰 뒤 다시 내려와 버스를 타고 경복궁역으로 돌아가요.
※ 투어는 모든 기상 상황에서 진행되고, 산 전망은 날씨에 따라 달라 보장하지 않아요.
※ 현지 사정에 따라 방문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경복궁역 3번 출구
서울 경복궁역 3번 출구
미팅 포인트 안내: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 출구 밖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투어는 경복궁역에서 끝나요.
서울 경복궁역 3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