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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경기 북부의 가을 명소 세 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당일 투어예요. 양주 나리공원의 핑크뮬리와 코키아 꽃밭을 거닐고, 옛 화강암 채석장을 예술 공간으로 바꾼 포천 아트밸리에서 에메랄드빛 호수와 절벽 풍경을 만나요. 마지막으로 지중해풍 건물과 꽃밭이 어우러진 허브아일랜드에서 사진을 남겨요. 세 곳의 입장료와 왕복 버스, 영어·중국어 가이드가 포함돼 있어요.

서울에서 출발해
경기 북부 가을 명소 세 곳을 하루에 돌아봐요
오전에 서울의 지정 장소에서 모여 에어컨이 갖춰진 버스를 타고 양주 나리공원, 포천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를 차례로 방문해요. 영어·중국어 가이드가 함께하며, 세 곳의 입장료가 포함돼 있어요.
나리공원에서 핑크뮬리와 코키아 꽃밭을 거닐어요

오전 11시쯤 도착하는 양주 나리공원은 9월 말부터 10월까지 핑크뮬리와 붉은 코키아 밭으로 유명해요. 약 1시간 30분 동안 가이드와 함께 꽃밭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요. 이후 현지 식당에서 약 1시간 동안 점심 시간을 가져요(식비 개별 부담).
옛 채석장을 되살린 포천 아트밸리를 산책해요

포천 아트밸리는 옛 화강암 채석장을 예술 공간으로 바꾼 곳으로, 천주호와 암벽, 야외 조각과 예술 설치물, 산책로, 한국 드라마 촬영지가 있어요. 약 1시간 30분 동안 산책하며 풍경을 즐기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모노레일 이용료는 포함되지 않아요.
허브아일랜드에서 지중해풍 거리와 꽃밭을 즐겨요

마지막으로 포천의 허브 테마 관광지인 허브아일랜드에서 약 2시간 머물러요. 지중해 스타일 건물과 꽃밭, 계절별 조명, 카페, 전시, DIY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일정을 마치면 서울로 돌아와 오후 8시쯤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투어가 끝나요.
※ 꽃밭의 개화 상태와 계절별 조명은 날씨와 시기에 따라 달라 보장하지 않아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호텔 더 디자이너스 DDP 출발 옵션 - 오전 9시
미팅 포인트 안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 맞은편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인 호텔 더 디자이너스 DDP에서 모여요.
미팅 포인트 :
남산 예장 버스 터미널 출발 옵션 - 오전 8시 45분
미팅 포인트 안내:
명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인 남산 예장 버스 환승주차장에서 모여요.
미팅 포인트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출발 옵션 - 오전 8시 15분
미팅 포인트 안내:
홍대입구역 9번 출구 KFC 앞에서 모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