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덕수궁에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문까지 한국 근대사의 어둡고 결정적인 장면을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는 3시간 30분 영어 가이드 투어예요. 대한제국의 수립과 주권 상실, 독립운동, 일제 강점기의 삶을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들을 수 있어요. 덕수궁에서는 왕궁 수문장 교대식을 보고,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는 보존된 옥사와 전시를 직접 둘러봐요. 덕수궁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장, 정동길에서 서대문형무소까지의 차량 이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덕수궁에서 대한제국의 이야기를 듣고
수문장 교대식을 봐요
시청역 2번 출구에서 공인 영어 가이드를 만나 덕수궁에서 투어를 시작해요. 고종 황제의 황궁이었던 덕수궁의 전통 전각과 서양식 건물을 둘러보며, 국제적 압력이 커지던 시기에 한국이 근대화를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알아봐요. 궁궐을 둘러본 뒤에는 14:00에 궁궐 입구 근처에서 열리는 왕궁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해요.
정동길을 걸으며 주권을 지키려던 시간을 돌아봐요

한때 외국 공관과 교회, 근대 교육 기관이 모여 있던 서울의 외교 중심지 정동길을 걸어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개신교 교회 중 하나인 정동제일교회에서는 3·1 독립운동과의 관계와,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기 전 이 교회에 다녔던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이야기를 들어요.
이어서 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어 한국이 외교권을 잃은 덕수궁 중명전을 찾아가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저항과 희생의 역사를 마주해요

차량으로 이동해 일제 강점기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갇혔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약 80분 동안 둘러봐요. 그대로 보존된 옥사와 전시 공간을 보며 저항과 희생, 생존에 관한 실제 이야기를 들어요.
독립문에서 여정을 마무리해요

외세의 영향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주독립 국가가 되고자 했던 뜻을 담아 세운 독립문에서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요. 투어가 끝나면 차량으로 시청역까지 돌아와요.
※ 수문장 교대식은 14:00 예정이라 늦으면 관람하지 못할 수 있어요.
※ 투어는 비나 눈이 와도 진행돼요.
미팅 포인트 :
시청역 2번 출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시청역
미팅 포인트 안내:
서울 지하철 시청역 2번 출구에서 모여요. 투어가 끝나면 차량으로 시청역까지 돌아와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시청역 2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