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화련 시내에서 출발해 산과 호수, 숲, 태평양 해안 풍경을 하루에 둘러보는 프라이빗 투어예요. 구름과 산이 비치는 윈산수이 호수를 산책하고, 옛 사탕수수 밭을 숲으로 되살린 다농다푸 평지 삼림공원을 걸어요. 이어서 태평양 연안의 계단식 논과 절벽 위 바치 전망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마지막으로 화련 문화창의산업원구를 둘러봐요. 운전사 겸 가이드가 우리 일행만 전용 차량으로 안내해요.

화련 시내에서 출발해
윈산수이 호수를 산책해요
운전사 겸 가이드와 함께 전용 차량을 타고 화련 시내를 출발해, 논과 나무가 늘어선 시골길을 지나 첫 목적지인 윈산수이에 도착해요. 이름처럼 구름과 산, 물이 어우러진 곳으로 거울 같은 호수와 고요한 연못이 있어요. 나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호수 위에 비친 산과 구름을 바라봐요.
다농다푸 평지 삼림공원에서 숲을 걸어요

과거 사탕수수 밭이었던 땅을 숲으로 되살린 1,200헥타르 규모의 생태보전구역이에요. 장뇌나무와 소나무 향이 가득한 숲길을 걷고, 전망대에 올라 멀리 산으로 둘러싸인 채 끝없이 펼쳐진 숲을 내려다봐요.
계단식 논과 바치 전망대에서 태평양을 바라봐요

동쪽 해안으로 이동해 태평양 연안까지 이어지는 넓은 계단식 논을 둘러봐요.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산이 바다와 만나는 절벽 위의 바치 전망대에 닿아요. 검은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와 여러 빛깔로 펼쳐진 바다를 감상해요.
언덕 위 카페와 화련 문화창의산업원구를 둘러봐요

해안 절벽을 본 뒤에는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카페에 들러 탁 트인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 가요. 마지막 목적지는 일본 통치 시대의 양조장을 활용한 화련 문화창의산업원구로, 붉은 벽돌 건물과 예술·디자인 공간이 어우러진 곳이에요.
※ 계단식 논 풍경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화련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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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 시내 호텔 픽업
판매 준비 중인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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