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전문 가이드와 함께 밀라노 공국의 요새 스포르체스코성에서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미완성 작품 「론다니니 피에타」를 감상하고,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으로 걸어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예약 입장으로 관람하는 3시간 투어예요. 두 거장의 걸작을 한 번에 만나고, 레오나르도가 밀라노에 머물던 시기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요. 헤드셋으로 가이드 해설을 편하게 듣고, 투어 후 같은 날 오후에는 같은 티켓으로 스포르체스코성의 다른 박물관도 둘러볼 수 있어요.

스포르체스코성 앞 모임 장소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밀라노 공국의 요새였던 성의 안뜰을 둘러보며 성의 역사와 레오나르도가 밀라노에 머물던 시기의 이야기를 들어요.

성 안의 론다니니 피에타 박물관에서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미완성 작품 「피에타 론다니니」를 가이드 해설과 함께 감상해요.

20분 정도 걸어 브라만테가 설계한 르네상스 양식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에 도착해요. 성당 내부에 들어가 둘러봐요.

성당 옆 옛 수도원 식당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최후의 만찬」을 예약 입장으로 관람해요. 가이드가 회화 기법과 역사,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투어는 성당 앞 광장에서 끝나요.
※ 투어 당일 오후에 같은 티켓으로 스포르체스코성의 다른 박물관(고대 미술관, 피나코테카, 악기 박물관 등)을 직접 둘러볼 수 있어요.
※ 종교 행사가 있으면 성당 방문이 중단될 수 있어요.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Piazza Castello, 1, 20121 Milano MI, Italy
Autostradale Viaggi 대리점 안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종료 장소 :
Piazza di Santa Maria delle Grazie, 20123 Milano MI, Italy
Piazza Castello, 1, 20121 Milano MI,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