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호텔에서 픽업해 마리나로 이동한 뒤 요트를 타고 홍해의 오렌지 베이섬과 마가위시섬, 두 섬을 하루에 둘러봐요. 오렌지 베이섬 백사장에서 쉬고, 산호초가 펼쳐진 스노클링 포인트 두 곳에서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만나요. 선상에서 생선 구이와 오징어 등 갓 준비한 해산물 점심을 먹고, 가는 길에 자연 속 돌고래를 만날 기회도 있어요. 마카디 베이·엘 구나·사파가 등 인근 지역 출발 옵션과 프라이빗 투어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호텔에서 픽업해
요트를 타고 홍해로 나가요
호텔에서 픽업해 차량으로 마리나까지 이동해요. 짧은 브리핑을 듣고 계란·치즈·샐러드·꿀·초콜릿 크림 등 아침 간식을 먹은 뒤 요트에 올라 홍해를 가로지르는 세일링을 시작해요.
오렌지 베이섬 백사장에서 쉬어 가요

첫 번째로 들르는 오렌지 베이섬에서는 약 1시간 동안 자유 시간을 가져요. 하얀 백사장에서 쉬거나 붐비기 전의 청록색 바다에서 수영을 즐겨요.
산호초 두 곳에서 스노클링하고 해산물 점심을 먹어요

이어서 스노클링 명소 두 곳에서 각각 약 40분씩 스노클링을 해요. 스노클링 장비와 구명조끼가 제공되고 전문 스노클링 가이드가 함께해요.
다시 요트에 오르면 생선 구이, 오징어, 밥과 파스타, 샐러드와 흰 치즈 샐러드로 차린 해산물 점심을 즐겨요. 물, 청량음료(콜라·스프라이트·환타), 차와 커피, 주스, 제철 과일도 함께 제공돼요.
마가위시섬에서 수영하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점심 뒤에는 마가위시섬으로 세일링해 정박하고 수영과 스노클링을 하거나 조용한 풍경 속에서 쉬어요. 원하면 현장에서 5분짜리 패러세일링을 추가할 수 있어요. 일정이 끝나면 요트로 마리나에 돌아와 차량으로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 돌고래는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패러세일링은 포함되지 않은 선택 체험이에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후르가다 및 인근 지역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세부 사항은 투어 전날 밤 10시에 예약 시 입력한 연락처로 안내해 드려요. 프런트가 아닌 호텔 정문 도로변에서 운영사 로고가 있는 흰색 또는 검은색 버스를 찾아 주세요. 기사는 5분만 기다려요.
후르가다 및 인근 지역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