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전용] 푸켓 바나나비치 반일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3/10/04/16964071634930.jpg?s=656x372&t=outside)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푸켓 호텔에서 픽업해 아오포 부두에서 2층 빅보트를 타고 팡아만의 석회암 섬들을 하루 동안 둘러봐요. 파낙섬과 홍섬에서는 카누를 타고 동굴 수로를 지나 절벽으로 둘러싸인 잔잔한 내해까지 들어가요.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 나온 타푸 바위가 있는 제임스 본드섬도 방문하고, 점심 뷔페는 보트 위에서 바다 풍경을 보며 즐겨요. 넉넉한 2층 보트로 움직여 가족이나 단체 여행에도 잘 맞아요.

푸켓에서 2층 빅보트를 타고
팡아만 섬들을 하루에 둘러봐요
호텔에서 픽업한 뒤 차량으로 약 45분 달려 아오포 부두에 도착해요. 부두에서 음료를 마시며 안전 브리핑을 듣고 2층 보트에 올라 팡아만으로 출발해요. 파낙섬과 홍섬 카누, 선상 점심 뷔페, 제임스 본드섬 방문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며, 가이드가 영어·태국어로 안내해요.
카누를 타고 파낙섬과 홍섬의
동굴 라군으로 들어가요

첫 방문지 파낙섬에서는 카누를 타고 석회암 동굴 사이를 지나며 독특한 바위 지형을 가까이에서 봐요. 이어 높은 절벽으로 둘러싸인 홍섬으로 이동해 동굴 수로를 따라 잔잔한 내해까지 카누로 들어가요. 두 섬에서 각각 약 1시간씩 머물러요.
보트 위에서 점심 뷔페를 즐겨요

팡아만을 지나는 동안 보트에서 점심 뷔페를 먹으며 쉬어 가요. 선상에서는 음료가 제공되고 구명조끼도 준비돼 있어요. 자유 시간에는 갑판에서 바다 위로 솟은 석회암 섬들을 바라볼 수 있어요.
제임스 본드섬에서 타푸 바위를 만나요

오후에는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배경이 된 제임스 본드섬(카오 핑 칸)에 내려 바다 위로 우뚝 솟은 타푸 바위를 보고 사진을 찍어요. 섬을 걸으며 기념품 가게도 둘러볼 수 있어요. 일정을 마치면 아오포 부두로 돌아와 잠시 쉰 뒤 차량으로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 국립공원 입장료(성인 300바트, 어린이 150바트)는 포함되지 않아 현장에서 따로 내야 해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픽업 및 하차
투어 가이드
아오포 부두에서 음료 제공
점심 식사
선상 음료
선상 구명 조끼
국립공원 입장료(성인 인당 300 THB 또는 어린이 인당 150 THB)
나이톤, 나이양, 마이카오, 케이프 판와, 마캄 베이, 코 시 레이, 라얀 또는 코코넛 아일랜드 출발 교통편.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예약한 날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를 만나 차량에 탑승해 주세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푸켓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픽업은 오전 6시 45분~8시 45분 사이이며, 정확한 픽업 시간은 예약 시 입력한 연락처로 안내돼요. 예정된 픽업 시간 10분 전까지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10분 이상 늦거나 가이드가 출발한 뒤 도착하면 노쇼로 처리될 수 있어요.
나이톤·나이양·마이카오·케이프 판와·마캄 베이·코시레·라얀·코코넛 아일랜드 지역은 픽업이 포함되지 않아요.
아오포 부두 (푸켓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