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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팡라오에서 보트를 타고 발리카삭 섬과 버진 아일랜드 샌드바를 하루에 둘러보는 공동 보트 투어예요. 발리카삭 섬으로 가는 길에 돌고래 관찰 구역을 지나고, 섬에서는 현지 섬 주민 가이드와 함께 거북이 보호구역과 산호초를 스노클링으로 둘러봐요. 하얀 모래가 초승달 모양으로 펼쳐진 버진 아일랜드 샌드바에서 쉬는 시간도 있어요. 보트에서 준비하는 바비큐 점심과 음료, 환경 부담금이 포함되어 있고 팡라오 자치구 내 호텔 픽업·샌딩도 제공돼요.
팡라오 자치구 내 호텔에서 픽업한 뒤 차량으로 약 30분 이동해 보트에 올라요. 보트 탑승 장소는 바람과 조류에 따라 알로나, 사왕, 다오롱, 모모 해변 중 한 곳으로 정해지고, 최종 일정은 투어 전날 연락으로 안내해요. 보트에는 편의시설과 다과가 준비되어 있어요.
보트는 약 1시간 동안 발리카삭 섬의 돌고래 관찰 구역으로 향해요. 돌고래가 발견되면 보트끼리 신호를 주고받고, 운이 좋으면 보트 옆에서 돌고래가 물 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선원들은 날마다 달라지는 돌고래의 먹이 활동 구역을 찾아 이동해요.
발리카삭 섬에서는 정부 정책에 따라 모든 관광객에게 현지 섬 주민 가이드가 배정돼요. 패들보트와 스노클링 장비로 산호초를 둘러보며 다채로운 물고기와 해양 생물을 만나고, 거북이 보호구역에서 거북이가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섬이 인기가 많아 가이드 배정까지 기다릴 수 있어요.
가이드에게 수영 실력(수영 미숙·초급·숙련·프리다이버 등)을 알려 주고, 덜 붐비는 곳으로 안내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버진 아일랜드 샌드바는 복원 작업(2024년 10월~2026년 1월)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 초승달 모양의 하얀 모래톱이에요. 주변 바다는 얕고 해초, 성게, 불가사리, 보호색을 띤 물고기가 많아요. 약 30분 동안 자유롭게 둘러보며 쉬는 일정이에요.
수영하는 동안 보트 승무원이 점심을 준비해요. 점심은 오전 11시경 제공되며 구운 돼지고기, 구운 닭고기, 구운 새우, 쌀밥이 나와요. 점심 시간에는 보트 주변에서 자유롭게 수영할 수 있어요.
※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돌고래 관찰은 계절에 따라 달라져요.
※ 썰물 때는 샌드바 이동이 어려워 조수 상황에 따라 발리카삭 섬보다 먼저 방문할 수 있어요.
※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팡라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은 팡라오 자치구(팡라오시) 안에서만 가능하고, 다우이스·타그빌라란·바클라욘 등 그 밖의 지역은 픽업 대상이 아니에요. 팡라오 섬 안에는 팡라오시와 다우이스시가 함께 있으니 숙소 위치를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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