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공인 현지 가이드와 함께 소규모 그룹으로 자그레브의 주요 명소를 걸어서 둘러보는 2시간 30분 워킹 투어예요. 반 옐라치치 광장과 자그레브 대성당, 돌라츠 시장을 지나 어퍼 타운의 성 마르크 교회와 돌문까지 자그레브의 대표 명소를 한 번에 만나요. 제2차 세계대전 때 대피소로 쓰였던 그리치 터널에 들어가 보고, 운행 중이면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대중교통인 푸니쿨라도 타요. 현지인 가이드가 들려주는 도시의 전설과 역사 이야기 덕분에 자그레브를 처음 찾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 입문 투어예요.
투어는 우아한 즈린예바츠 공원에서 시작해요. 현지 전문 가이드를 따라 도시의 중심인 반 옐라치치 광장으로 이동해, 자그레브라는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와 도시 설립에 얽힌 전설을 들어요.
이어서 자그레브를 상징하는 자그레브 대성당(성모승천 대성당)을 찾아가요. 대성당의 기원과 격동의 역사, 수 세기에 걸친 복원 이야기를 가이드가 설명해 줘요.
「자그레브의 배(腹)」로 불리는 돌라츠 시장은 현지인들이 매일 신선한 농산물을 사러 모이는 곳이에요. 카페 문화로 유명한 트칼치체바 거리를 걸으며 여유를 즐기는 자그레브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도 들어요.
제2차 세계대전 때 대피소로 쓰였던 지하 통로, 그리치 터널을 걸어서 지나며 자그레브의 근현대사를 엿봐요. 터널 가까이에는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대중교통인 푸니쿨라가 있어, 운행 중이면 함께 타고 지붕 너머로 펼쳐진 풍경을 감상해요.
자그레브의 초기 중세 정착지인 어퍼 타운(그라데츠)으로 올라가, 도시 전망이 펼쳐지는 스트로스마예르 산책로를 걸어요. 로트르슈차크 탑과 화려한 타일 지붕으로 유명한 성 마르크 교회를 둘러보고, 깨진 관계 박물관 앞도 지나가요.
가이드와 함께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을 지나, 옛 성문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돌문을 통과해요. 돌문 안에는 기적의 힘이 있다고 전해지는 성모 마리아 그림을 모신 예배당이 있어요. 관광객이 잘 모르는 숨은 장소에 들른 뒤 반 옐라치치 광장에서 투어가 끝나고, 가이드가 자그레브의 음식·박물관 등을 추천해 줘요.
※ 그리치 터널은 내부에서 전시·공연 등 행사가 열리면 방문하지 못할 수 있어요.
※ 푸니쿨라는 운행할 때만 탑승해요.
※ 현지 상황에 따라 방문 순서와 일정이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즈린예바츠 공원 기상 관측대 옆
Trg Nikole Šubića Zrinskog 2, 10000, Zagreb, Croatia
미팅 포인트 안내:
즈린예바츠 공원 북쪽에 있는 기상 관측대 옆에서 만나요. 기온과 기압을 보여 주는 작은 안내판이 있는 곳이에요.
투어는 반 옐라치치 광장(Trg bana Josipa Jelačića, 10000, Zagreb, Croatia)에서 끝나요.
Trg Nikole Šubića Zrinskog 2, 10000, Zagreb, Croa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