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코타키나발루 시내 호텔에서 출발해 사바의 대표 자연 명소인 포링 온천, 데사 낙농장, 키나발루 공원을 하루에 둘러보는 그룹 투어예요. 열대우림에 둘러싸인 포링 온천에서 가이드와 함께 산책하고, '작은 뉴질랜드'라고 불리는 데사 낙농장에서는 농장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요거트·우유 같은 유제품 간식을 맛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키나발루 공원에 들러 키나발루산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겨요. 호텔 픽업·샌딩과 점심 식사, 영어·말레이어 가이드가 포함되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오전 7시쯤 코타키나발루 시내 호텔에서 픽업한 뒤 봉고차를 타고 약 3시간 동안 포링 온천으로 이동해요. 다른 여행자와 함께하는 그룹 투어로, 영어·말레이어 가이드가 동행해요.
오전 10시쯤 포링 온천에 도착해 약 2시간 동안 가이드 투어와 자유 시간을 보내요. 울창한 열대우림 속을 걸으며 주변을 둘러볼 수 있어요. 온천 욕조 이용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이용하려면 현장에서 따로 내야 해요.
정오에는 근처 현지 레스토랑에서 약 1시간 동안 점심 식사를 해요.
오후 1시쯤 데사 낙농장으로 이동해 약 1시간 동안 농장을 둘러봐요. 크리미한 아이스크림, 진한 요거트, 농장에서 갓 생산한 신선한 우유 같은 유제품 간식을 맛볼 수 있어요.
오후 2시 30분쯤 키나발루 공원에 들러 약 1시간 동안 사진 촬영과 자유 시간을 가져요. 오후 4시쯤 코타키나발루로 출발해 오후 6시쯤 도착하면 차량으로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 캐노피 산책로는 현재 현지 당국의 유지 보수로 폐쇄되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일정에 포함되지 않아요.
※ 일정은 참고용으로,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코타키나발루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가능 호텔은 코타키나발루 시내의 힐튼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메리어트, 르 메르디앙 코타키나발루, 하얏트 센트릭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탄중아루,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등 지정된 호텔이에요(옵션에 따라 24~25곳).
투어가 끝나면 같은 지정 호텔로 데려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