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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카에서 가장 크고 새로운 관광 요트 D 드래곤을 타고,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바닷길인 말라카 해협에서 90분 동안 해 질 녘 크루즈를 즐겨요. 바다 위에서 「떠 있는 모스크」로 불리는 말라카 해협 모스크와 풀라우 베사르섬, 포르투갈 정착촌과 식민지 시대 해안가를 바라봐요. 하늘이 금색·주황색·보라색으로 물드는 노을을 감상하고, 운이 좋으면 배 옆에서 노니는 야생 돌고래도 만날 수 있어요. 배 위에서는 가이드가 명소마다 얽힌 역사를 들려줘요.

말라카 해협 위에서
D 드래곤 요트 선셋 크루즈를 즐겨요
말라카 마리나 부두에서 출발해 말라카 해협을 도는 D 드래곤 요트 선셋 크루즈 탑승권이에요. 저녁 18:00부터 19:30까지 90분 동안 운항하며, 출발 15분 전에 탑승이 마감돼요. 부두 집결 → 책임 동의서 작성·안전 브리핑 → 크루즈 → 마무리 안내 후 부두 복귀 순서로 진행돼요.
정화의 항로를 따라 말라카의 역사를 만나요
명나라 정화 제독이 항해하던 바닷길을 따라가며, 동서양 교류의 중심이던 말라카의 이야기를 들어요. 포르투갈 후손이 사는 포르투갈 정착촌,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 중심지였던 스타더이스·레드 하우스·크라이스트 교회 주변 해안가, 말라카 해양 박물관의 16세기 포르투갈 군함 복제선도 바다에서 바라봐요.
바다 위의 모스크와 풀라우 베사르섬
인공 섬 위에 지어 바다에 떠 있는 듯한 말라카 해협 모스크를 바다 쪽에서 감상해요. 누워 있는 임신부를 닮았다는 전설의 섬, 풀라우 베사르의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노을과 돌고래를 기다려요
해가 수평선으로 천천히 내려가면 하늘과 바다가 금색·주황색·보라색으로 물들어요. 운이 좋으면 배 옆에서 헤엄치는 야생 돌고래도 볼 수 있어요. 요트에는 좌석과 탁 트인 전망 데크, 식음료 서비스가 있고, 가이드가 명소마다 역사를 설명해 줘요.
※ 정확한 일정은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돌고래는 날씨와 운에 따라 보지 못할 수도 있어요.
D 드래곤 요트 선셋 크루즈 90분 탑승
가이드의 명소 해설
부두 티켓 카운터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보여 주세요.
출발 15분 전에 탑승이 마감되니 여유 있게 도착해요.
탑승 전 책임 동의서 작성과 안전 브리핑이 있어요.
말라카 마리나 제티(Marina Jetty), 45, Jalan Kota Laksamana 1/5, Taman Kota Laksamana Sek 1, 75200 Melaka
말라카 마리나 제티(Marina Jetty), 45, Jalan Kota Laksamana 1/5, Taman Kota Laksamana Sek 1, 75200 Mela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