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출발해 해발 약 4,320m 안데스 고원의 엘 타티오 간헐천을 새벽에 찾아가는 투어예요. 간헐천 활동이 가장 활발한 새벽 시간에 가이드와 함께 지열 지대를 둘러보고, 이동 중 아침 식사도 즐겨요. 돌아오는 길에는 바도 데 푸타나와 마추카 마을을 지나며 비쿠냐·라마 같은 알티플라노의 동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시내 호텔 픽업과 영어·스페인어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요.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출발해
새벽의 타티오 간헐천을 만나요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시내 호텔에서 픽업해 엘 타티오 간헐천 지대를 다녀오는 약 7시간의 투어예요. 다른 여행자와 함께 공유 차량으로 이동하고, 운전사 겸 가이드가 영어와 스페인어로 안내해요. 이동 중 아침 식사가 포함되어 있고, 돌아오는 길에 고원의 풍경과 마을을 둘러본 뒤 시내 중심가에서 내려줘요.
해발 4,320m
엘 타티오 간헐천 지대를 걸어요

'우는 할아버지'라는 뜻의 엘 타티오(쿤자어로 '타타-이우')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간헐천 지대 중 하나로, 남반구에서 가장 큰 간헐천 군이에요. 간헐천 활동은 새벽에 가장 활발하고 물의 온도는 85°C에 이르러요. 가이드와 함께 약 2시간 동안 김이 피어오르는 지열 지대를 둘러봐요.
아침 식사 후
알티플라노의 동식물을 만나요

간헐천을 둘러본 뒤 약 30분 동안 아침 식사 시간을 가져요. 돌아오는 길에는 바도 데 푸타나(Vado de Putana) 등에 정차하며 비쿠냐, 라마, 레아, 비스카차 같은 동물과 거대한 선인장, 야레타, 코이론 같은 고산 식물을 찾아볼 수 있어요.
마추카 마을과
라구나 살라다를 둘러봐요

전망대에서 작은 옛 마을 마추카를 내려다봐요. 주민이 많지 않은 이 마을은 주로 가축 방목과 치즈 생산으로 살아가요. 마을 가까이에 있는 라구나 살라다에는 플라밍고, 오리, 갈매기가 무리 지어 살고 있어요. 투어를 마치면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시내 중심가에서 내려줘요.
※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고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여행 둘째 날 이후나 일정 마지막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해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호텔 픽업(시내 소재 호텔)
공유 교통수단
운전사 겸 가이드(1명)
이동 중 아침 식사
시내 중심가에서 하차
관광지 입장권: 1인당 15,000칠레 페소. 현금 지참
저희 여행사는 최소 6명의 인원으로 투어를 운영합니다. 투어 진행에 필요한 최소 참여 인원이 충족되지 않는 경우, 다른 여행사와 협력하거나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예약 시 알려 주신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시내 숙소에서 미니버스로 픽업해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숙소 리셉션이나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숙소가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더 중심부에 있는 지점에서 픽업하니 미리 알려 주세요. 픽업은 미니버스로 진행되며 약 30분 걸리고, 순서에 따라 먼저 또는 나중에 픽업될 수 있어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