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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다낭이나 호이안 숙소에서 이른 아침에 출발해 미선 유적지, 바나힐 골든 브릿지, 손짜 반도의 해수관음상을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인파가 몰리기 전 해 뜰 무렵 미선 유적지에 도착해 안개가 드리운 붉은 벽돌 탑을 한적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이어서 케이블카를 타고 바나힐에 올라 거대한 돌손이 받치고 있는 골든 브릿지를 걷고, 돌아오는 길에 린응사의 해수관음상을 만나요. 에어컨 차량에 일행끼리만 타고, 영어를 하는 현지 운전기사가 숙소 앞에서부터 하루 종일 함께해요.
다낭 또는 호이안 도심의 숙소에서 이른 아침에 픽업해 미선 유적지, 바나힐 골든 브릿지, 해수관음상을 차례로 방문해요. 에어컨이 있는 차량에 일행끼리만 타고 숙소 앞에서 출발해요.
영어를 하는 현지 운전기사가 하루 종일 함께해요. 운전기사는 인증된 투어 가이드는 아니지만, 안전하게 운전하며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현지인이에요.
첫 목적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고대 참파 왕국의 수도였던 미선 유적지예요. 새벽녘에 도착하면 붉은 벽돌 탑 위로 안개가 드리워져 있고, 대형 관광버스가 도착하기 전이라 조용히 둘러볼 수 있어요. 서늘하고 붐비지 않아 사진을 찍기에도 좋아요.
다음으로 바나힐로 이동해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까지 올라가요. 이끼 낀 거대한 돌손 두 개가 받치고 있는 골든 브릿지를 걸으며 시원한 산 공기와 쯔엉선 산맥의 파노라마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프랑스 마을과 르 자르댕(Le Jardin) 꽃 정원을 둘러볼 시간도 있어요.
돌아오는 길에 손짜 반도의 린응사를 방문해요. 높이 67m의 흰색 해수관음상이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고, 평화로운 사찰 경내와 다낭만의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투어를 마치면 출발한 숙소로 돌아가요.
※ 미선 유적지와 바나힐(골든 브릿지) 입장권은 포함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다낭·호이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정확한 픽업 시간은 투어 전날 저녁에 운전기사가 안내해요. 예정 시간 5분 전까지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운전기사가 이름이 적힌 환영 팻말을 들고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