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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호치민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떠이닌의 바덴산, 까오다이교 사원, 구찌 터널을 차례로 둘러보는 일일 투어예요. 베트남 남부에서 가장 높은 바덴산(986m)에서는 케이블카로 정상에 올라 거대한 관음상과 행복한 부처상을 만날 수 있고, 까오다이교 사원에서는 신자들의 정오 기도식을 볼 수 있어요. 구찌 터널은 관광객이 많은 벤딘 대신 비교적 한적한 벤즈억 구역을 찾아 혁명 사령부로 쓰였던 터널을 둘러봐요. 현지식 점심과 간식, 생수가 포함돼 있어요.

오전 7시에 호치민 1·3·4군 호텔에서 픽업해 북서쪽 떠이닌 지방으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이동해요. 바덴산과 까오다이교 사원, 구찌 터널을 하루에 둘러보며 자연과 종교, 전쟁의 역사를 함께 경험해요.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가 각 장소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베트남 남부에서 가장 높은 바덴산(986m)을 방문해요. 케이블카를 타고 숲과 논 위로 올라가면 정상에서 높이 72m의 청동 관음상과 6,600개가 넘는 사암 조각으로 만든 높이 36m의 행복한 부처상을 만날 수 있어요. 산책하며 파노라마 전망을 즐기는 자유 시간도 있어요. 케이블카 티켓은 기본 요금에 포함되지 않아, 티켓이 없으면 산기슭에서 일행을 기다려요.

정오에는 불교, 기독교, 도교, 유교를 하나로 아우르는 까오다이교의 화려한 사원을 방문해요. 신의 눈 상징 아래에서 화려한 의복을 입은 신자들이 찬송하는 정오 기도식을 볼 수 있어요. 이어서 오후 12시 45분부터 현지 식당에서 베트남식 점심을 먹으며 쉬어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찌 터널 가운데 벤딘보다 덜 붐비는 벤즈억 구역을 방문해요. 전쟁 당시 혁명 사령부로 쓰였던 곳으로, 손으로 판 터널과 비밀 출입구, 환기구, 지하 주방, 회의실을 둘러봐요. 짧은 터널 구간을 직접 기어 보거나 지상에서만 둘러볼 수 있고, 벤즈억 기념 사원에도 들러요. 구찌에서는 삶은 타피오카와 현지 차를 맛보고, 오후 6~7시경 호치민으로 돌아와요.
※ 여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호치민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무료 호텔 픽업은 1·3·4군 안에서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