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나트랑 호텔에서 픽업해 쾌속선을 타고 나트랑 만의 섬 세 곳을 하루에 돌아보는 투어예요. 하얀 모래와 맑은 청록색 바다가 있는 바이짠 해변, 바다를 내려다보는 콘세트레 어촌, 코코넛 야자수로 둘러싸인 한적한 소이 비치를 차례로 들러요. 어촌에서는 찐 새우, 튀긴 오징어, 조개 등 현지 해산물로 차린 점심을 먹어요. 바이짠 해변과 소이 비치 입장료, 영어 가이드, 호텔 픽업·하차가 포함돼 있어요.

쾌속선을 타고 나트랑 만의
섬 세 곳을 하루에 돌아봐요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에 나트랑 호텔에서 픽업해 항구로 이동한 뒤, 쾌속선을 타고 바이짠 해변, 콘세트레 어촌, 소이 비치를 차례로 들러요. 섬마다 수영하고 쉬는 자유 시간이 있고, 오후 3시~3시 30분쯤 호텔로 돌아와요. 영어 가이드가 함께하고, 에어컨 차량과 쾌속선 이동, 생수가 포함돼 있어요.
바이짠 해변에서 수영하며 쉬어 가요

하얀 모래와 매끄러운 자갈, 흔들리는 야자수, 맑은 청록색 바다가 어우러진 바이짠 해변에 도착해요. 수영하고 쉬면서 해안 풍경을 즐기는 자유 시간을 가져요.
콘세트레 어촌에서 해산물 점심을 먹어요

나트랑 만을 내려다보는 섬마을 콘세트레 어촌으로 이동해 찐 새우, 튀긴 오징어, 어묵, 조개, 찐 생선, 채소, 밥, 디저트로 차린 현지 해산물 점심을 먹어요. 점심 후에는 마을 분위기와 바다 전망을 즐기는 시간이 있어요.
한적한 소이 비치에서 오후를 보내요

오후에는 코코넛 야자수와 맑고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소이 비치로 향해요. 바다에서 수영하거나 해변에서 햇살을 즐기고, 사진을 찍으며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요. 일정을 마치면 쾌속선으로 항구에 돌아와 기사가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호텔 픽업 및 하차
에어컨이 갖춰진 교통수단
쾌속선 교통편
영어 투어 가이드
바이트란 해변 및 소이 비치섬 입장료
해산물 점심 식사
생수
해변 이용 및 수영과 휴식을 위한 자유 시간
팁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에 예약 시 입력한 나트랑 호텔에서 픽업해 투어를 시작해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나트랑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픽업은 오전 7시 30분~8시 사이이고, 투어 후 오후 3시~3시 30분쯤 호텔에 도착해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나트랑 호텔 픽업 (바이짠 해변·콘세트레 어촌·소이 비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