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자] 나트랑 반일 시내 투어 (포나가르탑, 담시장, 롱손사)](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4/05/24/17165287759154.jpg?s=656x372&t=outside)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나트랑 시내 호텔에서 픽업해 반나절 동안 도시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예요. 1923년에 문을 연 해양학 박물관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고, 파도와 바람이 빚은 혼쫑 바위 해안을 찾아가요. 고딕 양식의 나트랑 대성당과 참파 왕국 시대 유적인 포나가르탑까지 영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둘러봐요. 모든 방문지 입장료와 현지식 점심이 포함돼 있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나트랑 시내 명소를 반나절에
가이드와 함께 둘러봐요
오전 9시~9시 30분 사이 나트랑 시내 숙소에서 픽업한 뒤 해양학 박물관, 혼쫑 바위, 나트랑 대성당, 포나가르탑을 차례로 둘러봐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하며 나트랑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 줘요.
12시쯤 식당에서 현지식 점심을 먹고, 오후 1시쯤 숙소에 내려 주면서 투어가 끝나요. 방문지 입장료와 생수 1병이 포함돼 있어요.
해양학 박물관에서 바다 생물을 만나요

1923년에 세워진 해양학 박물관은 베트남에서 처음 생긴 과학 연구 기관 중 하나예요. 다양한 해양 생물 표본과 수조를 둘러보고, 해양 생물 터널도 걸어 볼 수 있어요.
혼쫑 바위와 산 위의 대성당을 찾아가요

혼쫑 바위는 오랜 세월 파도와 바람에 깎인 바위들이 바닷가에 모여 있는 나트랑의 대표 자연 명소예요.
이어서 1928년 프랑스 신부가 지은 나트랑 대성당을 찾아가요. 작은 언덕 위에 있어 '산 위의 성당'이라고도 불리며, 고딕 양식 건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포나가르탑을 보고 현지식 점심을 먹어요

포나가르탑은 고대 참파 왕국의 전성기를 보여 주는 유적이에요. 계단과 벽면, 조각상 등 참파 건축의 특징을 직접 둘러볼 수 있어요. 관람을 마치면 식당으로 이동해 현지식 점심을 먹어요.
나트랑 도심에서 픽업 및 하차
현지 점심 식사
영어 투어 가이드
모든 여행지 입장료
생수(1인당 1병)
음료
언급되지 않은 개인 경비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오전 9시~9시 30분 사이 나트랑 시내 숙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나트랑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나트랑 도심에 있는 숙소에서 픽업과 하차가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원활한 연락을 위해 예약 시 왓츠앱으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를 남겨 주세요.
나트랑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