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한국어 가이드 나트랑 반나절 오전/오후 시내 투어 (포나가르 사원, 담시장, 롱선사)](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5/09/04/17569717137775.jpeg?s=656x372&t=outside)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나트랑 시내와 시골 마을을 오토바이를 타고 반나절 동안 둘러보는 투어예요. 포나가르 사원과 롱선사 같은 유적지는 물론, 돗자리 짜기·라이스페이퍼 만들기 공방과 현지 베이커리, 논과 어촌처럼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곳까지 들러요. 경험 많은 가이드 겸 운전사의 뒷좌석에 편하게 앉아 갈 수도 있고, 운전에 자신 있다면 직접 오토바이를 몰고 따라갈 수도 있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나트랑 시내와
시골 마을을 반나절 동안 둘러봐요
숙소에서 가이드 겸 운전사를 만나 약 4시간 동안 나트랑의 도시와 전원 지역을 오토바이로 돌아보는 투어예요. 영어 가이드가 함께하며 헬멧과 생수, 방문지 입장료가 포함돼요.
가이드의 오토바이 뒷좌석에 앉아 편하게 다니거나, 운전 경험이 있다면 자동·수동 오토바이 중 하나를 골라 직접 운전하며 따라갈 수 있어요.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미리 말해 주세요. 가이드가 그곳으로 안내해 줘요.
포나가르 사원과 롱선사를 찾아가요

참파 왕국 시대에 세워진 포나가르 사원(포나가르 참 탑)에 들러 붉은 벽돌 탑을 둘러보고, 탑이 있는 언덕에서 나트랑 풍경도 바라봐요. 롱선사 같은 나트랑의 오래된 사찰도 함께 찾아가요.
현지 공방과 베이커리에 들러요

돗자리를 짜는 공방과 라이스페이퍼를 만드는 집에 들러 현지 사람들이 손으로 만드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동네 베이커리에도 들러 현지 사람들의 일상을 느껴 봐요.
논과 어촌 사이를 달려요

붐비는 시내와 관광지를 벗어나 반짝이는 논과 어촌 마을 사이를 달려요. 바람을 맞으며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나트랑 시골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 방문 장소와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오토바이 및 헬멧
전문 운전사 및 가이드
입장료
생수
점심 식사
아침 식사
개인 경비
팁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예약한 날 나트랑 시내 숙소에서 가이드 겸 운전사를 만나 투어를 시작해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나트랑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뒷좌석 탑승 옵션은 나트랑 시내 호텔·리조트·항구에서 픽업해요(예: 리버티 센트럴 나트랑, 선라이즈 나트랑 비치 호텔 & 스파, 쉐라톤 나트랑 호텔 & 스파, 트루 프렌즈 이지 라이더).
직접 운전 옵션은 예약할 때 픽업·하차할 호텔 이름과 주소를 알려 주세요. 투어가 끝나면 픽업한 곳으로 다시 데려다 드려요.
나트랑 시내 호텔 픽업 (베트남 칸호아성 나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