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후에 호텔에서 출발해 베트남 전쟁의 흔적이 남은 비무장지대(DMZ)와 빈목 터널, 유네스코 세계유산 퐁냐케방 국립공원의 퐁냐 동굴을 하루에 둘러봐요. 남북을 가르던 벤하이강과 히엔르엉 다리를 지나며 영어 가이드에게 전쟁 이야기를 듣고, 주민들이 폭격을 피해 지냈던 빈목 터널 안을 직접 걸어요. 전일 투어 옵션은 오후에 손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종유석과 석순이 가득한 퐁냐 동굴까지 들어가요. 최대 12명이 함께하는 투어로, 퐁냐에서 내려 여행을 이어 가거나 후에로 돌아올 수 있어 후에에서 퐁냐로 이동하는 여행자에게도 잘 맞아요.

후에에서 출발해 DMZ·빈목 터널과
퐁냐 동굴을 하루에 만나요
오전 6시 30분 후에 도심 호텔에서 픽업하고, 반미로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에어컨 차량을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 비무장지대(DMZ)와 빈목 터널을 둘러보고, 전일 투어 옵션은 점심 뒤 보트를 타고 퐁냐 동굴까지 다녀와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하고 최대 12명이 함께해요.
오픈 투어 옵션은 빈목 터널까지 둘러본 뒤 퐁냐의 호텔에서 내려 자유롭게 여행을 이어 가는 일정이에요. 전일 투어 옵션은 오후 4시쯤 퐁냐 호텔에서 내리거나 후에로 돌아올 수 있고, 후에에는 오후 7시 30분쯤 도착해요.
벤하이강과 히엔르엉 다리를 지나며
DMZ의 역사를 들어요
한때 나라를 남북으로 나눴던 경계선인 벤하이강과 히엔르엉 다리를 따라 비무장지대를 지나요. 가는 동안 가이드가 베트남 전쟁 시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줘요.
빈목 터널 지하 마을을 걸어요

빈목 터널은 300명에 이르는 마을 주민이 오랜 폭격을 견디며 지냈던 지하 마을이에요. 가족이 함께 살고 아이들이 태어나기도 했던 여러 층의 통로를 가이드와 함께 약 1시간 동안 걸어요. 빈목 터널 입장권은 포함돼 있어요.
보트를 타고 퐁냐 동굴로 들어가요

전일 투어 옵션은 퐁냐의 현지 레스토랑에서 베트남식 점심을 먹은 뒤, 석회암 카르스트 산에 둘러싸인 손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퐁냐 동굴로 들어가요.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종유석과 석순 사이를 약 1시간 동안 둘러봐요.
※ 오픈 투어 옵션은 퐁냐 동굴을 방문하지 않아요.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요.
에어컨이 설치된 신형 차량
호텔에서 픽업 및 하차
영어 가이드
반미를 곁들인 아침 식사
베트남식 요리가 제공되는 점심 식사(오픈 투어 옵션 제외, 점심 식사 미포함)
생수
빈목 터널 입장권
여행자 보험
퐁냐 동굴 입장료 및 보트 요금: 1인당 450,000VND
개인 경비
팁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오전 6시 30분부터 후에 도심 호텔에서 픽업이 시작되니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후에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하차 장소 :
퐁냐 호텔 또는 후에(전일 투어 옵션 선택 시, 후에 도착 오후 7시 30분쯤)
후에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