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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4WD 지프를 타고 발리 바투르산에 올라 일출을 감상한 뒤, 옛 분화로 굳은 검은 용암 지대를 오프로드로 달려요. 이어서 전통 건축과 문화가 잘 보존된 고원 마을 펭리푸란을 걷고, 숲속에 숨은 투카드 체풍 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만나요. 커피 농장 방문과 아침 식사·점심 뷔페, 각 명소 입장료, 호텔 왕복 픽업이 포함된 하루 투어예요.

바투르산 일출부터 펭리푸란 마을,
투카드 체풍 폭포까지 하루에 둘러봐요
새벽에 호텔에서 픽업한 뒤 4WD 지프로 바투르산에 올라 일출을 보고, 검은 용암 지대와 펭리푸란 마을, 투카드 체풍 폭포를 차례로 둘러보는 하루 투어예요. 4WD 지프 전문 운전기사가 오프로드를 안전하게 안내하고, 바투르 화산의 풍경과 역사 이야기도 들려줘요. 투어는 10~14시간 정도 걸려요.
바투르산 정상에서 일출을 봐요

일출 시간에 맞춰 바투르산에 도착해 화산 지형 위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해요. 일출을 본 뒤에는 칼데라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수십·수백 년 전 분화로 굳은 검은 용암 지대를 지프로 달려요.
전통 마을 펭리푸란을 걸어요

펭리푸란은 발리 방글리 지역의 고원 마을로, 전통 문화와 마을 배치가 잘 보존된 곳이에요. 정원이 잘 가꿔진 돌길을 따라 마을 사원 쪽으로 걸으며 옛 아치형 대문과 전통 가옥을 둘러봐요. 커피 농장도 함께 들러요.
숲속 투카드 체풍 폭포에서 마무리해요
마지막으로 울창한 숲속에 숨은 투카드 체풍 폭포를 찾아가요. 폭포까지 걸어 들어가 시원한 물줄기 아래에서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젖어도 되는 옷과 슬리퍼, 여벌 옷을 챙겨 주세요.
※ 만 6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고, 어린이는 항상 보호자와 함께해야 해요.
※ 체험 최소 2일 전까지 예약해 주세요.
지프 및 운전기사
아침 식사 & 점심 뷔페
생수
펭리푸란 마을·폭포 방문
킨타마니 지역·펭리푸란·폭포 입장료
커피 농장 방문
호텔 왕복 픽업·샌딩 (전용 차량)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때 가이드에게 모바일 바우처를 보여 주세요.
예약한 날짜에 이용하는 상품이에요.
픽업 안내 :
누사두아·울루와뚜·짐바란 02:30 / 꾸따·사누르·짱구 03:00 / 테자쿨라·툴람벤 03:00 / 우붓·짠디다사 03:15 / 킨타마니·송안·토야붕카 04:30
발리 킨타마니 바투르산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