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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롬복 린자니산 남쪽 기슭의 베낭 스토켈 폭포와 베낭 켈람부 폭포를 찾아가 수영하고, 수카라라 직조 마을에서 전통 직물 짜기를 체험하는 일일 투어예요. 계단식 논과 숲에 둘러싸인 아이크 베릭 마을에서 출발해, 커튼처럼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켈람부 폭포 아래에서 정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수카라라에서는 현지 장인에게 송켓·이캇 직물 짜는 법을 배워요. 호텔 픽업과 입장료, 직조 체험 요금이 포함되고, 최대 5명 소그룹 또는 프라이빗으로 진행해요.
마타람·센기기·만달리카 등 롬복 숙소에서 픽업해 에어컨 차량으로 약 1시간 이동해요. 계단식 논과 숲으로 둘러싸인 아이크 베릭 마을에 들러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짧게 둘러보고 폭포로 향해요.
시원한 물웅덩이로 물이 쏟아지는 베낭 스토켈 폭포에서 약 1시간 머물러요.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고 폭포 아래에서 수영하며 쉴 수 있어요.
녹음 사이로 가느다란 물줄기가 커튼처럼 흘러내리는 베낭 켈람부 폭포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수영하고 정글의 고요한 분위기를 즐겨요. 이후 현지 레스토랑에서 점심 시간을 가져요(점심 비용은 불포함).
수카라라 직조 마을에서 약 45분 동안 현지 장인을 만나고, 전통 송켓이나 이캇 직물을 직접 짜 봐요. 천연 염료와 문양이 어떻게 직물로 완성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체험을 마치면 약 1시간 30분 걸려 숙소로 돌아가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롬복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운전기사가 투어 전날 저녁에 연락해 정확한 픽업 시간을 알려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