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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롬복 북부 린자니산 기슭의 센당길레 폭포와 티우켈렙 폭포를 찾아가는 전일 투어예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길을 걷고 작은 강을 건너 티우켈렙 폭포까지 가며, 시원한 폭포에서 수영도 할 수 있어요. 가는 길에 탄중 전통 시장을 둘러보고, 사삭족의 전통 가옥과 생활 문화를 볼 수 있는 세나루 전통 마을도 방문해요. 호텔 픽업과 운전기사가 있는 전용 차량, 폭포 입장권이 포함돼요.
셍기기 또는 롬복 쿠타의 숙소에서 픽업해 차량으로 이동해요. 첫 번째로 탄중 전통 시장에 들러 약 30분 동안 현지 생산품을 구경하고 시장 분위기를 느껴요.
세나루 마을에서 현지 가이드를 만나 센당길레 폭포로 이동해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어요. 이어 작은 강을 건너 티우켈렙 폭포까지 걸어가 시원한 폭포와 숲 풍경을 즐기고, 원하면 수영도 할 수 있어요. 폭포 구간은 약 2시간이에요.
세나루에서 점심과 자유 시간을 가진 뒤(점심 비용 불포함), 세나루 전통 마을을 약 30분 동안 둘러보며 사삭족의 전통 가옥과 일상생활을 살펴봐요. 이후 약 2시간 이동해 숙소로 돌아가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날씨와 안전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 가벼운 비에는 안전에 문제가 없는 한 투어가 그대로 진행돼요.
미팅 포인트 :
롬복 호텔 픽업 (셍기기·방살 항구 또는 롬복 쿠타 지역)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숙소가 좁은 길이나 언덕에 있어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우면 가까운 모임 장소를 안내해 줘요. 기사가 숙소를 찾기 어려우면 왓츠앱으로 실시간 위치를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