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베트남 투어/스파/티켓 전문
나트랑에서 단독 차량을 타고 고원 도시 달랏으로 떠나 하루 동안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프라이빗 당일 투어예요. 도자기 조각으로 꾸민 린푸억 사원과 오래된 달랏역, 가우디풍 건축의 크레이지 하우스를 둘러보고, 다딴라 폭포에서 루지를 타요. 로빈 힐 케이블카와 선셋 카페에서 달랏의 풍경을 감상하고 야시장까지 들른 뒤 나트랑 호텔로 돌아와요. 우리 일행만 이용하는 차량에 영어가 가능한 인솔자가 함께하고, 베트남 가정식 점심이 포함돼요.

나트랑 호텔에서 우리 일행만 이용하는 단독 차량에 올라 영어가 가능한 인솔자와 함께 달랏으로 출발해요. 해발 약 1,500m 고원에 자리한 달랏은 선선한 날씨와 소나무 숲, 프랑스풍 건물로 「베트남의 작은 파리」라고 불리는 도시예요.

깨진 도자기 조각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린푸억 사원에 도착해요.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종탑과 300m 길이의 실내 지옥 체험관을 둘러볼 수 있어요. 이어서 사원 근처 차이맛역에서 기차를 타고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기차역인 달랏역으로 이동해요. 현지인이 즐겨 찾는 Quán Hồi Xưa에서 달랏 가정식 점심을 먹어요.

가우디와 달랏의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건축물 크레이지 하우스에서는 곰방, 원숭이방, 개미방처럼 저마다 다르게 꾸민 방과 곳곳의 포토존을 구경해요. 다딴라 폭포에서는 숲속을 달리는 루지를 타고 내려가 장엄한 폭포를 만나요. 대나무 숲과 정원이 아름다운 죽림선원도 함께 들러요.

로빈 힐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달랏의 숲과 호수 풍경을 내려다봐요. 현지인에게 유명한 선셋 카페(Lời Của Gió)에서 음료 한 잔과 함께 구름 사이로 지는 해를 감상해요. 저녁에는 현지 음식과 기념품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달랏 야시장을 둘러본 뒤, 달랏을 출발해 나트랑 호텔에 도착해요.
※ 하루 약 16시간 진행되는 일정이라 이동 시간이 길어요.
※ 방문 순서와 시간은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나트랑 시내 호텔
예약 시 입력한 나트랑 숙소 로비
미팅 포인트 안내:
오전 7시 무렵 숙소 로비에서 단독 차량과 인솔자를 만나요. 아미아나 호텔, 닌반베이, 네이비호텔·KN호텔 지역은 시외 지역이라 차량 추가 요금을 기사에게 직접 내야 해요. 날씨나 현장 상황으로 진행이 어려우면 당일 오전 예약 시 적은 전화번호나 카카오톡으로 안내돼요.
Nha Trang, Khánh Hòa, Vietnam (나트랑 시내 호텔 픽업)